그래 그대는 되살아날 것이다.
아주 잠깐의 휴식 뒤에
오오 믿을지어다.
내 마음이여.
그대는 아무것도 잃은게 없다.
모든 것은 그대의 것일지니
그대가 동경했던 것들, 사랑했던 것들, 쟁취한 것들은 모두
그대의 것이로다.
오오 죽음이여!
이제야말로
네가 정복당한 것이다.
되살아나라.
- 노다메 칸타빌레 중 말러교향곡 제2번 부활 연주장면에서
집앞 카페에 공부를 하러 갔다가 전권 구비된 노다메 칸타빌레가 있기에
아직 보지못한 17,18,19권을 읽어버리고 말았다.
아싸 깐따라삐야.
난 언제쯤 어른이될까.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