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프라이스의 아기체육관을 처음 샀을때 첫 감상은
'별걸 다 만드는군'
이랬습니다.
색깔은 알록달록, 뭐가 여기저기 달려있고, 건드리면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지금 감상은
'아이고 고맙습니다. 만드신 분 천재 - -)b'
이런 분께 노벨 평화상 줘야됩니다.

가져다주면 30분 정도는 혼자 놉니다.
단, 너무 오래 두면
분노의 아기체육관이 뭔가 보여줍니다.

Posted by 망고

09 4, 2008 12:53 09 4, 200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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