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이 제 서른 하고도 두번째 생일이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생일의 즐거움은 반감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15세때의 저는 지금의 저보다 딱 두배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생일에도 반감기가 있는건가요 ㅡㅡ;
참고로 사진은 5년전 2003년의 사진입니다. 겨울학기 들으러 원주에 갔을때네요.
암튼, 따로 알리지 않았는데도, 축하해주신 여러분
주연누나, 동현이, 범조, 상미, 재순형, 사라, 원익이,
먼데서 축하해준 우열형, 승범,
영수씨 바닐라 라떼 잘 먹었어요. 종이컵 50원 받더라는;;;
그리고 형님, 아주머님
마지막으로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사랑하는 아내.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PS)
SKT, Cizle, 옥션, SC제일은행, 신한카드, 프리챌(아직 살아계시군요 ㅡㅡ;) 생일축하 메시지는 감사합니다만, 스팸 좀 보내지 마세요.
Zzixx 쿠폰 감사합니다.
2.
금주 토요일(1/19) 저녁에 집에서 수다나 떨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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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