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차이티 한잔, 블루베리쨈 한스푼

커피는 저녁에 먹기에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있었는데

집에 오면 뭔가 마시고는 싶고...

하던차에 지인이 차이티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을 보고

마침 차이티가 땡겼다.

♣ 망고식 대충대충 차이티 만들기

보기!



사용한 홍차는 포오트넘 메이슨의 퀸 앤.


같은 브랜드의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맛에 반하여 티앙팡에서 구입했다.

홍차를 즐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씩 가봐야할 곳. 티앙팡.

그곳의 차이티는 정말로 최고다.

참고로 차이티는 뜨거운 우유에 홍차를 우려낸 것을 말한다. 스타벅스나 다른 에스프레소 커피점에서 가끔 차이티를 파는데 그건 홍차를 우려낸 방식이 아니라 타조 차이라는 인도식 홍차를 말하는 거더라. 맛은 완전 다름.
참고로 밀크티는 물에 진하게 우린 홍차를 우유에 탄 것.

Posted by 망고

03 14, 2006 23:11 03 14, 20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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