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까지는 30분정도 남았네요.
처음 왔을때는 어디서 시간을 보내야할지 몰라서 무작정 기다렸었는데
오늘은 인터넷이 되는 카페가 있어서 짱 박히기로 했습니다.
(입국장이 내려다보이는 층에 LG데이콤과 다음에서 PC들을 설치해놓았는데
음료를 주문하면 20분 무료 사용을 할 수 있는 카드를 주는군요.)
마침 은희경씨의 소설집도 가지고 왔으니 1시간도 너끈히 버틸 수 있겠네요.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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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