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마치
새색시가 시어머니께 맘먹고 음식을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는 법칙과 같은건가?
이유를 분석해보자면, 혼자 드립할 때는 원두 20g을 쓰는데,
친구들이 오면 30g이나 40g으로 양을 늘린다는 것이 다른데...
원두양이 두배가 되더라도 드립양을 두배로 하면 안되는걸까?
양이 많아지면 너무 진하게 내려진다.
그럴때 다들 하는 말 : "찐하다 야"
그거 맛없다는 말?
그렇다고 매번 혼자 마시면서 4명분을 내려볼 수도 없고...
연구 좀 해봐야겠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