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
시인 김수영이라든가, 에릭 홉스봄 같은 사람들이 생각났다.
자신이 옳다고 판단하는 길로 타협없이 계속해서 나아갔던 사람들.
그들은 행복과 자유를 손에 넣었을까?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혁명을 어떻게 추구해야할 것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혁명은 운동으로는 안일어나 한사람 한사람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이라고!"
"집단은 어차피 집단이라고 부르주아지도 프롤레타리아도 집단이 되면 다 똑같아.
권력을 탐하고 그것을 못 지켜서 안달이지!"
"개인단위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만이 참된 행복과 자유를 손에 넣는거얏!"
- 1권 317p
"나는 낙원을 추구해. 단지, 그것뿐이야"
"허어. 낙원이라. 멀쩡한 어른이 그런 걸 믿어?"
"추구하지 않는 놈에게는 어떤 말도 소용없지"
- 2권 232p
"세금따위는 못내!"
-2권 211p
"집단은 어차피 집단이라고 부르주아지도 프롤레타리아도 집단이 되면 다 똑같아.
권력을 탐하고 그것을 못 지켜서 안달이지!"
"개인단위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만이 참된 행복과 자유를 손에 넣는거얏!"
- 1권 317p
"나는 낙원을 추구해. 단지, 그것뿐이야"
"허어. 낙원이라. 멀쩡한 어른이 그런 걸 믿어?"
"추구하지 않는 놈에게는 어떤 말도 소용없지"
- 2권 232p
"세금따위는 못내!"
-2권 211p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