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을 넣고 돼지고기 볶음밥을 해먹으면 맛있겠다고 아내를 졸랐더니 해주었다.
[준비물]
파인애플, 스팸
감자,양파,당근 삼총사에서 감자가 빠졌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브로콜리, 양송이
마늘
[요리법]
재료를 먹기좋게 자른다. (역시 여자의 요리는 섬세함이다. 남자의 요리는? 스.케.일.

)

기름을 두른 팬에 후다닥 볶으면 완성.

덤으로 전날 남편이 끓여놓은 된장찌개에 아내가 냉이로 AS를 좀 했다.
냉이된장찌개 + 골뱅이무침 + 파인애플 볶음밥
싱글보다 커플이 낫다. 얼른 결혼하세요~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