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res, Mas Rabell 2005

Torres, Mas Rabell 2005, 이마트 구매

아내의 후배가 식사에 초대해줘서 들고 갔다. 지난번 Gran Sangre de Toro 도 좋았는데 Mas Rabell도 무척 맛있었다. 운전을 해야해서 한모금 맛밖에 못봤지만 다음에 다시 마셔보고 싶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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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8:44 2009/03/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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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s Sangre de Toro & Equ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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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re de Toro & Equus

현대백화점에서 19,500원인가에 구입한 Sangre de Toro와 아내의 지인에게 선물받은 Equus.

Sangre de Toro는 가격대비 괜찮은 맛이었지만 오크향이 짙어서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었음.

Equus는 아직 맛보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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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23:22 2007/03/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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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but not Imprudent - Villa M Whit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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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무분별하지 않다.
화려하진 않지만 늘 만나면 웃고 떠들며 장난을 칠 수 있는 쿨한 친구처럼
villa M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다.
단, 연인과의 에로틱한 만남의 자리에는 삼가시라. 트림이 나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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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11:27 2007/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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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녀석 - Miguel Torres

Miguel Torres - Manso de Vela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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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녀석.
이 녀석을 마시다가 와인잔이 깨지면서 손바닥에 박혀 전치2주 진단을 받고
수술 두차례. 입원 9일.
잊을 수 없겠구나.
몸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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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17:30 2007/01/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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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bridge Merlot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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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와인을 먹어보자는 생각에
로버트 몬다비를 고른 후
까베르네 쇼비뇽 리저브의 비싼 가격에 놀라
어쩔 수 없이 사게된 우드브릿지.
그런데 더덩...
왜이리 맛이 없을까나...
유명한 와이너리의 와인은 제맛을 보려면
상대적으로 비싼 값을 지불해야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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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23:50 2006/12/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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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ato d'Asti DOCG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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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otto Moscato d'Asti DOCG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와인나라에서 추천받아서 부모님 생신케익용으로 산 것인데... 분위기에 휩쓸려 거의 고기와 함께 마심.
과일향과 꿀향이 인상적인 와인으로
벌꿀에 알러지가 있는 나로서는 왠지 꺼려지는...
ㅜㅜ
마신 것은 2005년 빈티지였으나
2004년 빈티지가 2006년 W/S : 84포인트를 받았음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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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23:27 2006/12/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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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DAHM ESTATE - BIN55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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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마셨던 BIN444에 이은 시리즈 BIN555.
444가 까베르네 쇼비뇽이고
이 555는 라벨에 큼지막하게 씌여있는대로 쉬라즈.
444보다 조금 가볍고 상쾌한 맛.
가격은 444와 동일.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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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0:20 2006/12/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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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ton Shraz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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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ton Shiraz 2003
지난달 TGIS 모임 때 비나모르에서 추천해주었던 와인.
내가 먹어본 중 가장 맛있는 와인.
WS : 87점

Elderton Command Shiraz 의 세컨와인으로 생각됨.

다음번엔 Elderton Cabernet Saubignon 을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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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21:38 2006/12/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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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A-HAUT.2004

BILA-HAUT_2004

와인나라 추천으로 16,000 19,000원에 구입.
루시용 지역인데 부르고뉴로 잘못 알려줬음 ㅡㅡ;
공부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음.
맛은...
그다지 맛있지 않았음.

Posted by 망고

2006/12/10 13:45 2006/12/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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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pie Fourth Birthday tickers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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