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시인의 '하…… 그림자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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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시인의 시는 나이가 들수록 새롭게 다가온다.
요즈음에 드는 생각들이 있어 이 시를 다시 꺼내어 읽었다.
보이지 않는 적.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숨어있는 적.
내 안에도 있는 적.
그 적은 파시즘.


Posted by 망고

09 28, 2006 09:34 09 28, 20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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