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무르익어 결혼의 시절. 달마다 장가가는 친구들이 줄을 섰습니다.
다음 선수는 처진 눈매에 짙은 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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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같은 성씨의 원봉입니다.

신부님 얼굴은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식장 잡아놓고 신부 구하러 다니고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칭구야 축하한다~
준비 잘해라~

청첩장(클릭해서보세요)
ps) 다음 선수들

9월9일

11월10일

조만간

조만간

조만간
기약없는 선수들은 올리면 마음아파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