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사랑해"
황령산에서 형과 형수
조카 재은이
재은이가 찍은 최초의 사진
황령산에서 윤래
황령산에서 부모님
형내외, 동생내외
민규 윤래
빨강머리 앤
윤래
봉수대에 오르느라 힘든 형수님
봉수대에서 윤래
봉수대에서 형내외 "저쯤 땅을 삽시다"
"여기가 어딘교?" 봉수대 위에서 형내외
봉수대에서 형내외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형내외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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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g 2006年 05月 11日 16時 15分 # M/D Reply Permalink
이 길, 익숙해 익숙해. ㅋ
망고 2006年 05月 12日 09時 50分 # M/D Permalink
우리집 뒷길. 늘 바다나갈때 지나던 길.
deadlink 2006年 05月 11日 21時 00分 # M/D Reply Permalink
좋은데요. "저쯤 땅을 삽시다" 인상적이에요. 동생 내외 형 내외 사진은 있는데 본인 내외 사진은 왜 않넣으셨어요.
망고 2006年 05月 12日 09時 51分 # M/D Permalink
제가 "그" 동생" 입니당
deadlink 2006年 05月 16日 21時 55分 # M/D Permalink
아 뒤늦게 알았습니다. 정말 인물이 훤하시네요!
망고 2006年 05月 16日 23時 37分 # M/D Permalink
서로 칭찬하는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 좋습니다. 하하하
타이가 2006年 05月 12日 01時 15分 # M/D Reply Permalink
댁에 조카도 많이 컸구료~~애들은 저리도 잘 자라는데 우리네는 어찌 더디 자라는지 몰겠오...
넌 충분히 커!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