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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goLog: 축구로-하는-불어공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link>
		<description>Stay Foolish, Stay Hungr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Dec 2010 02:48:5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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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Penguin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2</link>
			<description>헐 윗 댓글 압박 ㅋㅋ
뭐 저런 번역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죠 이젠 ㅋㅋ</description>
			<author>([RA]Penguin)</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2</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1:48: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rminee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79</link>
			<description>청소년대표 때 너무 빛나버려서 빛을 잃은 것 같았는데
요즘 저기 가서는 괜찮게 하는 모양이군요.
불어와는 관계 없는 댓글. 크크</description>
			<author>(terminee)</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79</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17:3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망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0</link>
			<description>저 장면은 박주영이 슛을 때렸다기보다는 골키퍼를 넘기거나 맞혀서 굴절시키려고 한 것 같은 느낌. 실제로 골을 넣은 니마니는 두고 절묘한 스루패스를 한 알론조와 박주영 둘이서 좋아하는 장면을 카메라가 계속 잡네 ㅋ</description>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0</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17:4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망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8</link>
			<description>1. 조광이입니다. 

2. 번역은 새로운 글을 창조하는 것이라는 사람도 있었으니 결국엔 의미를 옮기는게 가장 좋은 번역이겠지요. 사라가 말한대로 &#039;의미&#039;라는게 옮길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의미는 마음속에 있는거에요라는 의견, 불확실한 &#039;의미&#039;전달 수단으로서 언어를 사용하면서 인류는 전쟁도 하고 사랑도 하고 투표도 하고 민주주의도 하고 별걸 다해요.) 어쨌든 번역이라는 작업 자체가 의미는 전달가능하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임으로 생각해볼때, 작자의 머리속에 있던 관념이 독자의 머리속에 그려지면 가장 좋은 번역일 것 같다.</description>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8</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00:3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망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4</link>
			<description>삭제했삼. 뭐 이건 어떻게 할수가 없네. 연결성이 증가하면 노이즈가 끼는건 어쩔 수 없지. 디지털 시대의 화두지 싶다.</description>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4</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5:4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ha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5</link>
			<description>PARK : Toujours aussi volontaire, le Coréen s&#039;est dépouillé comme un beau diable sur le front de l&#039;attaque. 

박주영 : 항상 열의 있는 자세로 경기에 임하는 이 한국인 선수는 공격이 시작되자 완전히 돌변해버렸다. 
&#039;comme un beau diable&#039;는 대단히, 맹렬히 라는 뜻.

두 번째 발췌문의 번역은 좋아요 ^^ plein axe와 en profondeur를 살려줬어도 더 좋았을 것 같음. 정면돌파와 깊이 찔러주는 패스 어때? 우히히 난 스포츠와 관련된 표현은 잘 몰라서... 

우리나라 선수가 외국의 유수 클럽에서 뛰는 일이 아직까지는 드문 만큼 어떻게서든지 미사여구와 과장을 동원하여 embellir 하는 게 애국이라고 이 기사를 옮긴(아니 새로 쓴 -_-) 기자는 내심 믿고 있었을지도 몰라. 스포츠 기사들은 대부분 온갖 비유와 &#039;창작&#039;으로 들썩거리긴 하니까.

아무리 그래도 &amp;quot;박주영은 공격할 때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식간에 악마로 돌변해 그라운드를 휘젓는다&amp;quot;는 가도 너~~~~~~~~~~~무 멀리갔다. ;;;;;; 소름끼쳐. 마음대로 원 불어 표현을 토막쳐 놨잖아. beau 하고 diable만 쓰면 다야? 제대로 하란 말이다 제대로~ 불어하는 사람들 꽤 많다고~~</description>
			<author>(sha)</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5</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20:1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망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6</link>
			<description>comme un beau diable가 그런 뜻이었군. 이런 비유적인 표현 너무 어려워. plein axe는 아무리 찾아도 무슨 뜻인지 대충밖에 모르겠어서 그냥 빼버렸고, en profondeur는 &#039;안쪽에 있던&#039;으로 해석했지요.. ㅎㅎ 나도 좋은 번역이라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없는 내용을 덧붙이진 않았잖아 ㅡㅡ;;; 라고 자기위안</description>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86</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23:4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망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2</link>
			<description>뜻을 알고서 그 비유적 의미를 살려서 쓰려고 했다면 모르지만, 내 경우엔 그런 뜻인줄 모르고 직역한 것이기 때문에 사라의 지적이 온당하다고 본다. 일단 어느 수준에 이르러서야 비유적 표현을 직역할 것인지 의역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네.</description>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2</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16:2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piper76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1</link>
			<description>사라의 지적에 대해서 반대를 하자는 뜻은 아니지만 ^^  민규의 번역 자체도 좋은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amp;quot;꽁지가 빠지게 도망갔다.&amp;quot;라는 우리나라 말을 다른 언어로 번역할 때 &amp;quot;꽁지가 빠지게&amp;quot;를 &amp;quot;열심히&amp;quot;로 해도 되겠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라면 &amp;quot;꽁지가 빠지게&amp;quot;를 그대로 살려 번역해도 될 듯 한데... 그만큼 열심히 도망갔다는 비유적인 표현이잖아. 오히려 다른 문화에서도(여기서는 우리나라 문화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정도라면 원문 그대로 살려서 하는 번역이 제일 좋을 듯.. 그런 의미에서 민규번역도 훌륭하다고 생각...  물론 Why such a long face?(왜 그렇게 시무룩해요?) 를  『너 얼굴이 왜 그렇게 기다랗냐?』는 말로 번역을 해버리는 것처럼 다른 나라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면 안되겠지만.... 왜냐하면 뜻이 안통하잖아. (영어로 그냥 예를  들께. 프랑스어 안쓴지가 억만년은 되었으니 ㅋㅋ)  당연히 스포츠신문 기자처럼 쓸데없는 첨언을 붙이는 것도 말도 안되는거고 ( 저건 그냥 불어를 못하는거거나, 기사거리가 궁했거나 ㅋㅋ )</description>
			<author>(piper76)</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1</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15:3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sha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7</link>
			<description>원문장의 틀, 구성, 어휘에 얽메이지 않고(가끔은 얽메여야 할 떄도 물론 있죠) 그 &#039;의미&#039;(여기서 &#039;의미&#039;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심오할 뿐더러 가슴 아픈 말인지 모르겠네요)를 살려서 독자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으로 옮기는 것이 좋은 번역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때에 따라 직역이 그 방법이면 직역을 의역이 그러하다면 의역을 해야겠죠. piper76님(죄송한데 누구신지 모르겠어요)도 그런 맥락에서 말씀하신 것 같고요. 그런데 저는 아직 원문에 손을 대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흑흑흑

되도록이면 다른 무언가를 덧붙이지 않고, 번역가의 개입은 최대한 자제하는 방향으로, 주어진 것 내에서 할 수 있는 한 원문과 가깝게(그러면서도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거!) 옮기려고 노력하는데 참....정말 어렵고.....괴로운 작업입니다......</description>
			<author>(sha)</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2697</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90#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23:2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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