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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goLog</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link>
		<description>Stay Foolish, Stay Hungr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7:52:4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1 : Risoluto</generator>
		<item>
			<title>망고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1일</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3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me2day_daily_digest&quot;&gt;
    &lt;ul&gt;
      &lt;li&gt;http://www.harvardir.org/articles/print.php?article=1319&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Social Trust)&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heartonbit/2008/07/01#08:11:54&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7-01 08:11:54&lt;/a&gt;&lt;/span&gt;&lt;/li&gt;

    &lt;/ul&gt;
    &lt;p style=&quot;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me2day.net/heartonbit&quot;  target=&quot;_blank&quot;&gt;망고&lt;/a&gt;님의 &lt;a href=&quot;http://me2day.net/heartonbit/2008/06/30#23:11:54&quot;&gt;2008년 6월 30일&lt;/a&gt;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lt;/p&gt;
  &lt;/div&gt; &lt;!-- end of daily_digest --&gt;</description>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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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30#entry830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Jul 2008 04:3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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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랜만에 가슴떨리는 음악 - Brad Mehldau Trio Live</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9</link>
			<description>&lt;P&gt;지난 4월에 새앨범이 나와있었던걸 모르고 있었다.&lt;BR&gt;어쩌다 Wonderwall를 듣고 헉.&lt;BR&gt;듣고 싶은 분은 &lt;a href=&quot;http://www.cyworld.com/10009&quot;  target=_blank&gt;제 미니홈피&lt;/a&gt; 배경음악에 걸어두었습니다.&lt;BR&gt;&lt;BR&gt;+싸이월드에 예전에 펫메스니와 찰리 헤이든의 Our spanish love song 라이브 동영상을 링크해놓은 것을 찾았다. 다시 들어보니 또 좋으네. &lt;BR&gt;&lt;A href=&quot;mms://chosun.lgcdn.com/chosun/Entertainment/LiveShop/mediachosun/interview/040912_Our_Spanish_Love_Song-200k.wmv&quot; target=_blank&gt;Pat Matheny &amp;amp; Chalie Haden &quot;our spanish love song&quot;&lt;/A&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Brad Mehldau</category>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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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9#entry829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10:4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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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나는 전설이다.</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797</link>
			<description>윌 스미스는 전설이다.&lt;BR&gt;음울한 세계종말의 영화마저 미끈한 액숀 블록버스터로 만들어놓는 능력.</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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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797#entry79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5:3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누구냐 넌!</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7</link>
			<description>&lt;P&gt;부산집에 가있는 동안 수많은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lt;BR&gt;보험이나 펀드상품 가입을 종용하는 것에서부터&lt;BR&gt;좀 질이 안좋은 것까지 다양하게 오더군요.&lt;BR&gt;그 중에는 기계음성으로&lt;BR&gt;&quot;국민은행입니다. 귀하가 어제 결재하신 190만원에 대한 정보입니다.&lt;BR&gt;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어쩌구저쩌구&quot;&lt;BR&gt;하는 내용의 전화도 아침마다 걸려왔습니다.&lt;BR&gt;&lt;BR&gt;전화사기를 조심해야한다고 익히 들어온 부모님께서는&lt;BR&gt;이상한 전화가 오면 듣지도 않고 바로 끊으시지만&lt;BR&gt;날로 사기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어서 좀 걱정입니다.&lt;BR&gt;아니나 다를까 두달 머무는 동안 동네 어느 집에서&lt;BR&gt;자식을 납치했다는 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고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lt;BR&gt;뭐 저희 부모님이야 &quot;당신 아들을 납치했소&quot; 하는 전화를 받으면&lt;BR&gt;좀 우습겠지만(웃을 일이 아닐지도.. ㅡㅡ;;)&lt;BR&gt;아이가 아직 어린 집에서 그런 전화를 받으면 섬찟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이런 일도 있었답니다.&lt;BR&gt;퇴근길 아버지께서 아파트 현관에 도착하셨는데 엘리베이터에 여자아이가 타고 있더랍니다.&lt;BR&gt;문이 닫히려고 하기에 아이에게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뛰어가서 타셨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아파트를 나가시던 한 할머니가 도로 돌아오셔서 엘리베이터를 타시더라는군요. 아버지께서는 조금 의아했지만 뭐 잊으신게 있나보다 하셨답니다. 그리고 9층에서 아이와 할머니가 내리고 12층에서 아버지께서 내리셨는데, 조금 이상해서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 것을 보고 있었더니 9층에서 다시 서더랍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때 &#039;아 내가 나쁜 사람인 줄 아셨나보다&#039;하셨답니다. 할머니께서 혹시 해서 아이와 함께 다시 올라갔다고 내려가신거라고 생각하신거죠. 아닐 수도 있겠지만 꽤나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만해도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다가 귀여운 아이가 있어서 &quot;안녕&quot;하고 인사를 하면 주변에 있던 아이 부모가 저에게 경계의 눈빛을 보내곤 하더군요. 우리 사회에 사회적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렇게 험상궂나요?&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Social Trust</category>
			<category>보이스 피싱</category>
			<category>사회적 신뢰</category>
			<category>전화사기</category>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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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7#entry82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3:1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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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규리</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5</link>
			<description>&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 &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fDr1inaocSg&quot;&gt; &lt;/param&gt; &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fDr1inaocSg&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 &lt;/embed&gt; &lt;/object&gt;&lt;BR&gt;말문이 트이기도 전에 노래(?)부터 하는 조카</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규리</category>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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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5#entry825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Jun 2008 21:3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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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8년 와이어리스 서울</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4</link>
			<description>&lt;P&gt;집을 떠나있는 동안 인터넷을 사용정지 시켜놓았었기 때문에&lt;BR&gt;일시정지기간이 되기전에 서울로 올라온 어제&lt;BR&gt;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었어야했다. 예정대로라면.&lt;BR&gt;하지만 혹시나하고 킨 노트북에서 무선인터넷 신호가 잡히는거다.&lt;BR&gt;어디선가 흘러오는 anygate 신호.&lt;BR&gt;누군가의 배려 혹은 무관심 덕분에&lt;BR&gt;어제 밤에 글을 남기고 서핑을 하고&lt;BR&gt;오늘은 노래를 듣고 있다.&lt;BR&gt;나는 야박하게도 WEP암호를 걸어놓고쓰는데&lt;BR&gt;갑자기 자신이 참 못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와이어리스 서울</category>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24</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4#entry82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Jun 2008 14:4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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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면들</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3</link>
			<description>&lt;P&gt;장면#1 : 카이런&lt;BR&gt;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중 경부고속도로.&lt;BR&gt;서울에 다가갈수록 교통량이 눈에 띄게 많아지면서&lt;BR&gt;어느새 차들에 포위된채 달리고 있다.&lt;BR&gt;오른쪽 진출로로 향해 가기위해&lt;BR&gt;사이드미러를 흘낏보고 깜빡이를 넣는다.&lt;BR&gt;그러자 저 오른쪽 뒷편의 카이런 한대가 &lt;BR&gt;쌍라이트를 번쩍거리며 엑셀을 밟아오는 것이 아닌가.&lt;BR&gt;&lt;BR&gt;거리를 어느정도 확인하고 넣은 나의 깜빡이는 &lt;BR&gt;&#039;가도 되겠습니까?&#039;의 부탁이 아니라&lt;BR&gt;&#039;가겠습니다.&#039;의 통보에 가깝다.&lt;BR&gt;잠시 멈칫하다가&lt;BR&gt;어금니를 꽉 깨물고 &lt;BR&gt;차로를 변경한다.&lt;BR&gt;&lt;BR&gt;받을테면 받아라&lt;BR&gt;길이 니꺼냐&lt;BR&gt;나도 세금낸다.&lt;BR&gt;&lt;BR&gt;장면#2 : 체어맨&lt;BR&gt;용인으로 가기 위해 경인고속 기흥IC에서 빠져나오려는데&lt;BR&gt;이거 원 명절 귀경행렬도 아니고&lt;BR&gt;요금소 앞에 완전 꽉 막힌거다.&lt;BR&gt;그 중 한 열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는데&lt;BR&gt;체어맨 한대가 차량들의 줄 사이로 비집고 슬슬 앞으로 간다.&lt;BR&gt;의장님은 저래도 되는건가?&lt;BR&gt;의장님 뒤로 새로운 줄이 늘어섰다.&lt;BR&gt;&lt;BR&gt;장면#3 : 덤프트럭&lt;BR&gt;겨우 기흥IC요금소를 빠져나왔다.&lt;BR&gt;그런데 길은 여전히 꽉꽉 막혀있고&lt;BR&gt;길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네비게이션이 가라는대로 갈 뿐이다.&lt;BR&gt;헌데 아뿔싸. &lt;BR&gt;우회전 길인줄 알고 졸졸 따라간 것이 직진로인 것이다.&lt;BR&gt;우회전로에는 이미 차량이 저 뒤까지 늘어선 상황.&lt;BR&gt;잠시 갈등을 하다 비상등을 켜고 우측으로 붙었다.&lt;BR&gt;뒷차는 알록달록 빵빵빵 다양한 액션을 취한다.&lt;BR&gt;진땀을 빼려는데 오른쪽에 있던 덤프트럭이 길을 내어준다.&lt;BR&gt;아. 덤프가 양보를 해주기도 하는구나.&lt;BR&gt;감사의 비상등 깜빡깜빡.&lt;BR&gt;&lt;BR&gt;장면#4 : 얌체운전자 망고&lt;BR&gt;장면#3과 유사한 상황. 이번엔 강변북로를 타고 가다가 발생.&lt;BR&gt;네비가 이수교차로로 빠지라기에 우측으로 붙었는데&lt;BR&gt;아뿔싸. 강남대로로 가는 우회전로인 것이다.&lt;BR&gt;이수교차로로 가는 우회전로는 다음이었던 것.&lt;BR&gt;이수교차로로 행하는 차량행렬을 신나게 지나온 후라&lt;BR&gt;다시 왼쪽으로 끼어들면 완전 얌체운전자가 되는 상황.&lt;BR&gt;강남대로로 가면 뭐가 나오는지 전혀 모르는 망고.&lt;BR&gt;그냥 얌체운전자가 되기로함.&lt;BR&gt;얌체운전자와 길치운전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 잠시 생각해봤다.&lt;BR&gt;결론. 구분할 수 없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23</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3#entry823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22:3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elf A2, 서울행 준비, 아빠되기</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2</link>
			<description>1. &lt;BR&gt;Delf A2 땄습니다.&lt;BR&gt;100점 만점에 50점만 넘으면 되는데 무려 91.5점을 마크했습니다.&lt;BR&gt;조금 덜 열심히 해도 될 것을... 하는 불건전한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lt;BR&gt;제 프랑스어 선생님 무슈 꿀롱께 감사의 말씀을.&lt;BR&gt;Monsieur Philippe, merci beaucoup. &lt;BR&gt;J&#039;ai reussi le DELF A2 grace a votre aide.&lt;BR&gt;다음은 B2로 갑니다.&lt;BR&gt;&lt;BR&gt;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lt;BR&gt;프랑스어 자격시험은 A1, A2, B1, B2, C1, C2 이렇게 여섯가지 단계가 있습니다.&lt;BR&gt;제가 가려는 대학원 과정은 C1부터 지원 가능합니다.&lt;BR&gt;갈길이 멉니다. 휘이잉 ㅠ ㅠ&lt;BR&gt;&lt;BR&gt;2.&lt;BR&gt;서울행 준비 착착 진행중입니다.&lt;BR&gt;오늘은 카시트에 아기를 한번 앉혀봤습니다.&lt;BR&gt;잘 앉아있습니다.&lt;BR&gt;6시간을 앉아서 버텨줄지는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3.&lt;BR&gt;아빠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lt;BR&gt;아빠되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lt;BR&gt;예전에 아빠가 된 친구가 난리(?)를 피울적에&lt;BR&gt;너무 티낸다고 피식 웃었습니다.&lt;BR&gt;지금 절 보고 웃을 친구들이 눈에 선합니다. ㅜㅜ&lt;BR&gt;제가 오버해도 그러려니 하시면 되겠습니다.&lt;BR&gt;아빠가 되어보면 이해가 갈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lt;BR&gt;이 세상의 모든 아빠들 만세~~</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22</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2#entry822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8:4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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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제분유와 사카자키균</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20</link>
			<description>조제분유에 사카자키균이란 것이 있을 수 있다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정식명칭은 엔터로박터 사카자키(Enterobacter sakazakii)이고 장내 대장균의 일종입니다. 유아용 조제분유나 이유식 제품에서 발견되고 뇌수막염이나 장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lt;BR&gt;&lt;BR&gt;1961년 최초로 영국에서 이 균으로 2명의 유아가 사망했고, 이후 2003년까지 48건의 감염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케이스가 많은 것은 아닌데, 감염대상자가 영유아다보니 사망률(33~80%)이 꽤 높은 까닭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네요.&lt;BR&gt;&lt;BR&gt;한 때 국내 모분유회사의 제품에서 이 균이 검출되어 난리가 났었나봅니다. 이 회사는 제조공정상에서 감염경로를 차단하여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이 균이 제조과정에만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분유를 타거나 보관하는 과정에도 오염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lt;BR&gt;&lt;BR&gt;이 균은 70도씨 이상에서 죽기 때문에 분유를 탈 때 반드시 70도 이상의 물에 탄 다음 식혀서 아이에게 먹여야하고 먹고 남은 분유는 미련없이 버려야합니다. 그리고 한번 사용한 젖병과 젖꼭지는 깨끗이 씻어 살균하는 것이 기본이겠죠.&lt;BR&gt;&lt;BR&gt;아기들은 비단 사카자키균뿐 아니라 다른 세균들에 의해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기와 접촉할 수 있는 물건들을 청결히해주는 것이 아기의 건강을 위해 해야할 기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Enterobacter_sakazakii&quot;  target=_blank&gt;위키피디아 사카자키균 페이지(영문)&lt;/a&gt;&lt;BR&gt;&lt;a href=&quot;http://100.naver.com//100.nhn?docid=841818&quot;  target=_blank&gt;네이버백과 사카자키균 페이지&lt;/a&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육아상식</category>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20</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20#entry820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10:3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통대 기말시험, 불어공부</title>
			<link>http://www.shimminkyu.com/tc/819</link>
			<description>1.&lt;BR&gt;방통대 기말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lt;BR&gt;아기랑 노느라 정신없이 한달 정도를 보냈더니&lt;BR&gt;아이고 이런 기말시험범위를 한번 훑기도 힘들겠습니다.&lt;BR&gt;이 핑계 저 핑계로 도망다니다가 알고리즘 강의를 들을려고 방송강의 싸이트에 가니&lt;BR&gt;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강의 동영상이 나오지 않습니다.&lt;BR&gt;&#039;앗싸(할 입장은 못됩니다마는 ㅡㅡ;;;;)&#039;&lt;BR&gt;오늘도 그냥 지나가는게 아닐까 두렵습니다.&lt;BR&gt;&lt;BR&gt;2.&lt;BR&gt;불어공부에 좋은 자료를 찾았습니다.&lt;BR&gt;프랑스 사람들 재미있게도 외국영화들을 불어로 더빙해서 보더군요.&lt;BR&gt;그러니까 불어 더빙 버전과 자막 버전이 따로 있습니다.&lt;BR&gt;우리나라에선 아이들용 영화만 더빙을 하지요. :)&lt;BR&gt;어쨌든 불어로 더빙된 영화를 보고 있으니 참 기분이 묘합니다.&lt;BR&gt;조금씩 입모양이 어긋나기도 하고 ㅋㅋ&lt;BR&gt;양지운씨나 배한성씨가 주연배우를 도맡던 토요명화가 떠오릅니다. ^^&lt;BR&gt;아주 간단한 대화 정도가 간신히 들립니다만&lt;BR&gt;그래도 억양이나 리듬감을 익히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lt;BR&gt;Je fais mon mieux!!&lt;BR&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망고)</author>
			<guid>http://www.shimminkyu.com/tc/819</guid>
			<comments>http://www.shimminkyu.com/tc/819#entry81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23:05: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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