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드디어 올라본 아서스 시트 (Arthur's Seat) 정상.
바람이 엄청 세서 좀 무서웠다.
안고 올라가야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성현이는 거의 절반 정도의 등반을 혼자 걸어 올라갔다. 아이는 늘 아빠의 예상보다 많이 자라있다.
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박스를 꺼내줬더니
블록삼아 쌓기놀이도 하고
집을 만들어서 안에 들어가기도 하고
타고는 뱃놀이를 하기도 하네요.
돈 안들이고 좋은 장난감을 사준 뿌듯한 기분입니다.
집에 박스많으신분들 한번 시도해보세요 :)
Posted by 망고
지난 5월에 런던 큐가든에서 찍은건데 지금에야 링크를 거는 이유는
가장 최근에 찍은 가족사진이 이거밖에 없어서에요.
지금부터라도 좀 찍어야겠습니다.
Posted by 망고
밥먹다가 장난치는 성현이.
다른 사진들은 http://www.flickr.com/photos/melanchocolate/
에서 보실 수 있어요.
Posted by 망고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