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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ngoLog: 제4회-태터캠프-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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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Stay Foolish, Stay Hungry.</subtitle>
  <updated>2011-01-20T15:20: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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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nn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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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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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21:33: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이트 보드에 버그 패치라니... 
그럼 혹시... 내가 좋아하는 &#039;이전 버전으로 복귀&#039; 이런 것두 되나?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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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캠프 / Needlworks / TNF / TN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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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re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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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0:40: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터캠프 메일링 및 스텝으로 수고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뻗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태터캠프에 관한 생각과 계획은 캠프 메일링으로 공유하고, 이후의 계획은 니들웍스 메일링으로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 * 언제나 하나 끝나면 아쉬움이 남고, 그걸 뒤로한 후 또 다음 갈 길을 꿈꾼다. 정말 오래된 것 처럼 느껴지지만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은 언젠가, 니들웍스 스폰싱을 받을 때 했던 말. &amp;quot;제가 끌고 나갈 사람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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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4회 태터캠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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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moth 4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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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3:1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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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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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월의 작은 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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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6:2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amp;quot;다양성&amp;quot;에 달렸다. ※ Sourc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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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벌써 기다려지는 제 5회 태터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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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mories Reloade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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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5:57: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해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컨셉 및 현재까지 나온 (얼마 안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는 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진행에 바빠서 그 전날 저녁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던 것치고는, 결정적으로 빼먹은 거 없이 중요한 사항들은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발표 후 개발팀장인 이상일 (겐도) 팀장을 불러서 인사를 시켰는데, 마이크를 건네주고 한마디 시킬 걸 그랬다. 갑자기 불러낸데다 마이크까지 넘겨주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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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 4회 태터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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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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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4:54: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보는 자리입니다. 제가 저에게 주는 &#039;졸업선물&#039;로 생각해서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 신청하였습니다. 집을 나와 도심역으로 향하였는데, 열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배차간격이 30분 정도 되는 바람에 버스 타고 덕소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덕소역에서 전철을 타고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양재역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다음커뮤니케이션 빌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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