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는 선거들의 키워드는 도덕성이 아닐까 한다. 가만 생각해보면 도덕성이 문제되지 않은 적이 없었던 것 같지만, 난 재가 묻었지만 쟤는 똥이 묻었다는 식의 도덕성 논란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을 움직이는 철학이 무엇일까 하는 도덕성말이다. 자신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선택을 했던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자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어쨌거나 연휴를 맞아, 안철수씨가 출연했던 무르팍 도사와, 문재인씨가 출연한 힐링캠프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지도층 사람들이 많이 부끄러워해야겠구나 싶었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