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위험

무슨 스타워즈 제목도 아니고.

3월부터는 성현이가 어린이집에 갑니다.
완전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거죠.
그동안 붙어지내다가 떨어지려니 좀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잘 적응을 하려는지...
감기에 걸려서 콧물이 나기에 병원에 갔을때
의사샘께 어린이집에 간다고 얘기했더니
샘왈 : 많이 아프겠네
아이들이 많이 모인 곳에 가면 서로 감기도 옮기고 그러나봅니다. ㅡㅜ

이보다 더한 위기가 있는데...
다음달 중순쯤 성현이엄마가 멀리 출장을 갑니다.
모유를 먹는 성현이에게는 닥쳐오는 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건 성현이뿐 아니라 아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죠.
그동안 입에도 안대던 분유를 아기가 먹어줄까요?
밤에 자다가 깨서 울면 젖을 물려야 진정이 되는 아기인데 보리차로 진정이 될까요?

I'm your father.
제발 잘 부탁한다. 루크 스카이워커.


Posted by 망고

02 25, 2009 11:54 02 25, 200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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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weasel에서 textcube 위지윅 사용하기

Debian etch에서 iceweasel을 사용하면 늘 위지윅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iceweasel은 Debian Linux에서 사용하는 Firefox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왜 이름이 그러냐 싶긴한데 데비안 커뮤니티와 파폭 개발팀 사이에 뭔가 히스토리가 있는 것 같다. 뭐 암튼 현재는 데비안에서 파이어폭스의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아이스위즐이라는 이름으로 릴리즈 하고 있다.)
다 좋은데 일일이 태그를 써주는 것도 일이라
<br /> 태그라도 자동으로 넣어주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생각난김에 구글링을 좀 했다.

역시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더라.
http://cwryu.textcube.com/55

이 분은 아이스위즐의 user-agent 값을 바꿔버려서 아예 파이어폭스처럼 돌아가게 만든 케이스. 스마트한 해결방식이긴 하지만 텍스트큐브에서 인식해주는 방식은 없을까 찾아봤는데...

발빠른 텍큐 커뮤니티에선 이미 1.7.7 release candidate 1 버전에 반영되어있다.
고 되어있지만... 코드상에 문제가 있어서 1.7.7 RC1 버전에서는 여전히 먹통이다 ㅡㅡ; 오랜만에 티켓 날릴 꺼리~ 지금해보니 잘 동작한다. 갸우뚱 ㅡㅡ?
재미있는 것은 1.7버전에 이미 동작했어야할 기능이었는데 Iceweasel이라고 써야할 것을 IceWeasel이라고 쓰는 바람에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1.7버전을 기준으로 script/EAF4.js 의 35번째줄쯤에
Standardizer.prototype.isFirefox = (ua.indexOf("Firefox")>=0 || ua.indexOf("IceWeasel")>=0 || ua.indexOf("Minefield")>0);
위의 코드에서 IceWeasel을 Iceweasel로만 바꿔주면 잘 동작한다.

앞으로 <br />태그 넣느라 애쓸 일은 없겠다.
휴.

Posted by 망고

02 25, 2009 00:45 02 25, 200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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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ian etch sun java5 설치하기

페이스북을 사용하려니 sun jvm이 필요하다는 에러가 뜬다.
데비안에 sun java를 설치하는 방법.

1. /etc/apt/sources.list 에 아래 한줄 추가
deb http://ftp.us.debian.org/debian/ etch main contrib non-free

2. apt-get update

3. 런타임만 설치하려면 apt-get install sun-java5-jre
jdk를 모두 설치하려면 apt-get install sun-java5-j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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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8, 2009 12:12 02 18, 20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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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ian etch에서 구글톡 사용하기

안타깝게도 구글톡의 공식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네요.
다만, 써드파티 클라이언트들을 사용하면 구글톡에 접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글톡 Third Party Client 보기

방법
1. 아래 라인을 다음 화일에 추가합니다. /etc/apt/sources.list:
deb http://www.backports.org/debian etch-backports main contrib non-free
2. backports에서 아카이브키를 가져옵니다.
wget -O - http://backports.org/debian/archive.key | apt-key add -
3. 업데이트:
apt-get update

apt-get install명령을 이용해서 pidgin을 설치합니다:
sudo apt-get install pidgin

참고: http://yarvin.typepad.com/yarvination/2 ··· id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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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8, 2009 10:53 02 18, 20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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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13일

  • 비가 온다. 오늘은 빨래는 돌리지 말아야지 생각하다가 문득, 주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ㅡㅡ;(me2DC 넌누구냐)2009-02-13 08:50:27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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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4, 2009 04:34 02 14, 2009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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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12일

  • I need some time for my work absolutely without any disturbance. But my main problem is that it's impossible with my little, cute baby.(me2DC All I need is time? really?)2009-02-12 16:29:09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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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3, 2009 04:34 02 13, 2009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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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타령

예전엔 - 정확히는 아기가 생기기 전 - 시간은 내 것이었다.
무엇인가 집중해야할 일이 있으면 시간을 내면 되었다.
밤을 새든 밥을 굶든 어쩌든.

지금은?
아주 집중을 해야하는 일이 있다.
다른거 하지 않고 한 이틀만 투자하면 될법한 일이다.
그런데 그 일을 가지고 몇주째 질질 끌고 있는지 모른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초조해진다.
며칠 완전히 집중할 수 있다면!!!

하지만 아빠로서의 의무가 발목을 잡는다.
중간중간 흐름이 끊기면 다시 흐름을 잡는데 엄청난 시간을 잡아먹는다...
아기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
이 또한 한 아빠가 되기 위해 감수해야할 부분 아니던가.
두사람 몫을 하기가 쉽지 않다.
이 또한 내 능력의 한계인건가.
다른 아빠들이 무지무지 존경스러워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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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2, 2009 16:47 02 12, 20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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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Solitude - Georges Moustaki


Pour avoir si souvent dormi avec ma solitude.
Je m'en suis fait presqu'une amie.
Une douce habitude.
Elle ne me quitte pas d'un pas.
Fidele comme une ombre.
Elle m'a suivie ca et la.
Aux quatre coin du monde.
Non, je ne suis jamais seul
avec ma solitu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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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2, 2009 15:57 02 12, 20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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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봅시다

Posted by 망고

02 9, 2009 21:38 02 9, 20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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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6일

  • 서른살이 넘으면서는 뭘하든 이미 늦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me2DC 뭐하는거지?)2009-02-06 15:38:44
  •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 지금?(me2DC 제길)2009-02-06 15:50:18
  • 내 홈피에 오는 당신은 누구십니까?(me2DC 알고보니 로봇들만 드글드글?)2009-02-06 23:16:55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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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7, 2009 04:35 02 7, 2009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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