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Next »

ESL Podcast 324 – Corporate Sponsorship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be resistant : resist
be strapped : don't have enough money
don't get me wrong : don't misunderstand me
to get on a high horse : to speak as though you have a higher moral, ethical standard then anyone else.
throw out the baby with the bath water : 벼룩을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win-win : a situation that gives benefits to both sides
all-or-nothing : 모 아니면 도

Posted by 망고

2007/11/30 13:24 2007/11/30 13:2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91

ESL Podcast 323 – Rooms in a House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in a jam : in a difficult situation, in trouble
pantry : small room near the kitchen
could have sworn : ~인 줄 믿다.

Posted by 망고

2007/11/30 13:09 2007/11/30 13:0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90

BBK보다 중요한 정책은 대체 어디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부터라도 좀 챙겨보는게 시민된 의무라 생각해서 각 후보 정책을 비교해볼라고 하니... 각 언론들이 BBK에 집중하는 통에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 중 가장 의아했던 것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정당정책 페이지가 아직 준비중이라는 것. 무슨 대입 눈치보기도 아니고... 빨리 정리해서 게시해달라.

개인적으로 다음 대선후보 정책분석 페이지가 그중 가장 괜찮다는 생각이다. 각 언론사에서 쓴 기사를 한 곳에 모아놓은 것만으로도 읽을거리가 꽤 있다. 단, 한국 언론의 특성상 주관적인 기사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하니... 참으로 시민 노릇하기 쉽지 않다.

Posted by 망고

2007/11/29 18:55 2007/11/29 18:55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9

단상 - 다른 사회는 불가능한가

1.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니 10시.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하면서도 아침을 일찍 시작하기란 쉽지 않다.
아침에 도서관에 가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래서야 어영부영 점심을 먹고서야 갈 수 있지 싶다.

2.
어제 종로에서 저녁을 먹었다. 예전 회사에서 가끔 갔었던 고깃집인지라 혹 아는 사람을 마주칠까 했으나 역시나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으므로 만나지는 않았다. 고깃집 방안에서는 어느 회사의 팀회식이 한참 진행 중인지 연방 박수소리가 났고, 내 뒷자리 어딘가에선 잔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화이팅, 위하여 같은 소리가 시끄러웠다. 6개월 전 어느 날에는 나도 저자리 어느 구석에 앉아서 억지웃음을 지으며 눈치를 보아 술을 버리고 과장되게 박수를 치고 있었겠다. 그리고 여사원들은 매너좋게 일찍 집에 들여보내면서 남자 직원은 한사코 못 가게 막던 과장의 저의를 알게 되었겠다. 시간의 중요함을 이미 잊어버린 저들에게서 "니 시간이 회사보다 중요하냐"란 말을 들었겠다.

3.
회사를 나온 것은 물론 다른 이유가 있어서였지만, 정작 진로가 정해지기도 전에 사표를 제출했던 것은 더는 그곳에 있기 싫어서였던 것 같다. 거대한 구조적 문제의 일부가 되어 작게나마 그 악덕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속에서 나를 괴롭히고 있었으므로... 덕분에 젊지 않은 나이에 정체성의 위기를 겪고 방황하고 있지만 잘못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4.
OECD 국가 중 최고의 노동강도와 노동시간을 가지고서도 겨우 OECD에 턱걸이하고 있는 나라. 제 힘껏 벌어서 전셋집을 구하려다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그 돈으로 어디서 집을 구하느냐고" 타박을 당하는 나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나라. 유력한 인사가 뇌물을 받아 구속이 되면, 구속이 되더라도 뇌물 한번 받아봤으면 하는 나라. 늘 동네 도서관이 북적거리지만 대부분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나라.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 정녕 다른 사회는 불가능한 걸까?

Posted by 망고

2007/11/29 11:22 2007/11/29 11:22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8

그냥 단상

"...(전략) 자기가 착각하고, 실망한 것을 가지고 왜 남 욕을 해요, 비굴하게. (후략)..."
- 하나의 대한민국, 두개의 현실 144p 김규항씨 인터뷰 중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남 욕하는 사람들. 굉장히 많다. 김규항씨 말마따나 비굴하게. 그러지말자. 자기가 잘못한 부분은 없었던냥 하면서 남 허물만 욕하는거 그거 매우 창피한 일이다.

Posted by 망고

2007/11/29 00:26 2007/11/29 00:2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7

홍합탕과 떡볶이의 은밀한 만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트에서 홍합을 사봤다. 먹을거리의 세계에도 지름신이 있으신가 보다. 사놓고 어머니께 전화해서 이거 어떻게 먹어야 되냐고 물었다.

♣ 홍합손질
홍합은 다른 조개들과 달리 따로 해감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소금으로 겉에 지저분한 부분을 깨끗이 닦기만 하면 손질 끝.

♣ 홍합탕 만들기
무지하게 쉽다. 손질한 홍합을 냄비에 넣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붇고 끓인다.
홍합의 입이 벌어지면 대파를 송송 썰어 넣는다. 이것으로 끝.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간간하다.

홍합탕만으론 조금 심심할 것 같아서 떡볶이를 만들었다. 멸치로 밑국물을 내었던 기존 떡볶이와 달리 홍합탕 국물을 썼더니 맛이 한결 깊숙해졌다. 바다의 맛. 매운 떡볶이 한 입 먹고, 시원한 홍합탕 한 숟가락~ 캬

PS) 잘 먹고 나서 아내는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셨겠다. 빠직.

Posted by 망고

2007/11/27 23:51 2007/11/27 23:51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6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의 경제학 파노라마  장하준 지음, 이순희 옮김
'사다리 걷어차기'의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한 본격 교양 경제서. 자유 무역이 진정 개발도상국에게도 도움이 되는지, 경제를 개방하면 외국인 투자가 정말 늘어나는지 등 우리 시대의 현안들에 대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책이나 영화 등을 소재로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답해 준다.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 논거로 오늘날 세계적으로 하나의 진리인 것처럼 강요되고 있는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논리적 허점을 역사적이고 경제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사실 먼저번에 신자유주의를 옹호하고 있는 책, "넥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을때도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아무래도 뭐든 읽으면 줏대없이 책의 의견에 동의해버리는게 아닌가 싶지만 두권을 모두 읽고 난 뒤 감상은 나쁜 사마리아인 쪽이 더 논리적으로 우세하다고 판단된다.

넥서스와 올리브 나무의 논지는 "기술의 발전으로 세계화는 더이상 피해갈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피할 수 없을 바에야 잘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더구나 세계화는 말그대로 세계에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를 위해 미국은 세계화의 기수로서 인류의 횃불이 되어야한다."라면

이에 대해 나쁜 사마리아인들에서는 "경제정책에 있어 전가의 보도는 없다. 신자유주의건 보호무역주의건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한다.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을 사용했던 국가들이 실패한 사례도 많고 선진국들도 역사적으로 보호무역주의를 통해 자국의 경제력을 키웠다. 더구나 경제정책을 빌미로 타국의 정치에까지 간섭하는 것은 옳지 못한 처사다."라고 말하고 있다.

진리는 쉽지만 그 실행방법까지 쉬운 것은 아니다. 만약 자유주의 경제정책이 모든 상황의 최선이라면 그 달콤한 열매를 맛보았어야할 국가들의 실패는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 것인가.

책의 초입부에 '속이는 놈은 나쁘지만 속는 놈은 바보다'라는 말이 나온다. 신자유주의는 현실적인 정책의 종합세트일 뿐 만고불변의 진리는 결코 아니다. 그렇다면 칼까지 든 나쁜 놈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은 과연 무엇일까?

Posted by 망고

2007/11/27 10:39 2007/11/27 10:39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5

ESL Podcast 322 – Picking up a Rental Car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Posted by 망고

2007/11/26 14:37 2007/11/26 14:3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4

ESL Podcast 321 :Buying a Jacket or Coat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SL Podcast 321 :Buying a Jacket or Coat

denim : jean
paisley : special pattern of curving shapes and colours, used especially on fabric.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isley ties


bum : homeless, [영]butt
laughing stock : a person that everyone laughs at

Posted by 망고

2007/11/26 14:14 2007/11/26 14:1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3

토마토 소스 만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부터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볼 때 토마토 소스를 하나 샀다. 헌데, 스파게티 면은 아무래도 사먹기가 좀 찜찜한거다. 국내산도 없고, 수입품 중 어떤게 좋은건지 알 수도 없고...

사온 토마토 소스를 어떻게 먹을까를 고심하다가, 냉동실에 만두가 보이길래 그걸 넣어버렸다. 뭐 스파게티는 아니지만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다음번엔 우동면이나 소면으로 해볼까나. 망고의 용감한 요리교실.랄랄라

조리법
멸치, 다시마, 마른 새우로 국물을 낸다.
토마소 소스, 양배추, 양파, 만두를 넣고 끓인다. 마지막에 브로콜리를 넣고 잠시 끓인후 올리브유 약간 넣는다.

Posted by 망고

2007/11/24 13:59 2007/11/24 13:59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682

« Previous : 1 : 2 : 3 : 4 : Next »

Lilypie Fourth Birthday tickers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

Site Stats

Total hits:
567089
Today:
39
Yesterday: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