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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구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중에 배너출력이라는 플러그인이 있다. 제목 그대로 사이드바에 특정 배너를 링크해주는 기능을 가진 플러그인이다.

본래 기능이 그러한 대도 불구하고, 필자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이 플러그인을 잘도 사용하고 있으니..., 본 블로그의 사이드바에 떡하니 떠있는 오픈유어북과 구글 애드센스가 바로 그것이다.

배너출력 플러그인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사이드바에 두 가지 추가할 수 있는 모듈이 생성되는데, 하나는 이미지를 링크하는 모듈이고 다른 하나는 코드를 삽입할 수 있는 모듈이다.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후자의 코드용 모듈. 코드를 통해 배너를 가져와야 하는 기능을 이용하여  웹서비스 데이터를 가져오는 기능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1. 플러그인 메뉴에서 배너출력 플러그인을 사용하도록 설정
  2. 스킨>사이드바 메뉴에서 배너출력::CodeBanner 모듈을 사이드바에 추가
  3. 편집버튼을 클릭하여 코드 입력
예로 오픈유어북 위젯을 사이드바에 출력되도록 해보자. 오픈유어북은 온라인에 자신의 서재를 관리할 수 있는 웹서비스로 블로그에 읽고 있는 책과 최근에 읽은 책을 보여주도록 하는 위젯 기능을 제공한다. 오픈유어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위젯 코드는 다음과 같다. (여기서 heartonbit는 본인의 아이디로 대체될 것이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openyourbook.net/lifelog_v2.php?user_id=heartonbit"></script>

이 코드를 사이드바에 추가된 배너출력::CodeBanner의 편집버튼을 클릭하여 입력하도록 하자. 입력을 하고 전송버튼을 클릭하면 완료. 블로그 메인 화면으로 가면 사이드바의 해당 모듈의 위치에 오픈유어북 위젯이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방식으로 구글 애드센스 코드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치 웹서비스를 플러그인처럼 활용할 수 있으니 가히 플러그인의 플러그인이라 할 만하다. 만드신 겐도님께 감사.

PS) 플러그인 이상하게 쓴다고 없애는 건 아닐지 ㅡㅡ;;;

오픈유어북 바로가기
위젯 코드는 오픈유어북의 개인정보수정 메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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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4:14 2007/08/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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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이 4회째를 맞이하여, 오늘(8/27)부터 시작했네요. 세계 곳곳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본다는 것. 보지 않고서는 알기 어려운 감각입니다. 마치 외국에 나가보기 전에는 외국에 나간다는 감각을 알기 어려운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대중매체를 통해 세상을 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대중매체에 갇혀 있습니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다양한 매체를 선택함으로써 우리는 매체의 함정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돌아보세요. 당신은 어떤 매체를 소비하고 있습니까. 타임워너? 21세기 폭스? 이번엔 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십시오.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EIDF 오프라인 상영회는 EBS Space와 메가박스 코엑스를 비롯하여 연세대 inD 그리고 대안공간 루프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EBS Space와 메가박스 코엑스는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전 강남 쪽보다는 연세대와 루프가 끌리는데요. 아마도 내일부터는 상영회장을 기웃대고 있을 것 같습니다.

EIDF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다음 EIDF 2007 온라인 상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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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22:30 2007/08/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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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텍스트큐브(구 태터툴즈)에 우리말 맞춤법 검사기라는 플러그인이 생겼다. 사실 지금까지 눈여겨보지 않았기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던 기능인데, 얼마 전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발견하게 되었다. 요거요거 물건이다.

맞춤법이란 게 좀처럼 어려워서 대학씩이나 나왔다는 (요즘엔 다 나오지마는) 나조차도 띄어쓰기는 기분대로 하는 형편이다. 그렇다고 교정일을 보는 것도 아니니, 맞춤법에 맞추어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굳이 찾아봐 지지 않는 귀찮음이 있는 것이 또 맞춤법이다. 하지만, 이젠 죄책감을 털고, 밝은 세상으로 나아가자. 우리말 맞춤법 검사 플러그인을 가지고. (홈쇼핑 분위기로)

코드를 살펴보니 맞춤법 검사기 플러그인은 텍스트큐브를 개발하는 TNF에서 플러그인을 담당하시는 J.Parker 님께서 개발하셨고, 맞춤법 검사 모듈은 부산대학교의 우리말 배움터에서 제공하고 있다. 오류나 업그레이드시 바로 피드백을 기대할 수 있는 안전한 플러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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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방식은 플러그인을 키면, 글쓰기 페이지 아래쪽에 "맞춤법검사"라는 버튼이 보인다. 글을 작성한 후 이 버튼을 클릭하면 맞춤법 오류를 알려주는 창이 뜬다. 검사 결과가 놀라우리만큼 정확하여 읽는 동안 공부가 될 정도다. 교정하시는 분들의 수고가 꽤 줄어들 것 같다.

한가지 제안이 있다면, 맞춤법 검사기 창에서 오류 부분을 클릭하면 원본글의 해당 부분으로 포커스를 옮겨주도록 하면 긴 글을 쓸 때 유용할 것 같다.

요즘은 글을 쓰고 나면 습관적으로 (점수 매기듯이) 맞춤법검사 버튼을 눌러보곤 한다. 아직은 꽤 틀린 부분이 많지만 사용을 하면 할수록 오류 창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외국어 공부에 온 사회가 올인하고 있는 요즘, 블로그에 글 쓸 때라도 우리말 공부 잠깐씩 어떨까.

PS) "OTL" 은 '좌절' 정도를 뜻하는 그림말이라고 나온다. ^^

PS2) 티스토리에서 사용가능한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확인해보니 2007년 8월 27일 현재 설치되지 않은 기능이다. 맞춤법 검사가 급히 필요하신 분들은 아쉬운대로 엔진을 제공하는 우리말 배움터에서 직접 맞춤법 검사기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우리말 배움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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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오른쪽에 왼쪽과 같은 배너가 있다. 이를 클릭하면 해당 검사 페이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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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8:09 2007/08/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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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훌라걸즈 - 아름다운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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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은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에게도 올 수 있다. 아니 좀 더 솔직히 말하면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지만, 문제는 불행 자체보다, 과거의 영광에 매달려 있는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더 불행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어디나 변화는 아직 '열심히 살아'볼 새도 없었을 젊은 피로부터 시작된다. 지구촌 어느 구석에선 힙합댄스를 한다고 부모님의 속을 태우고 있을 때, 영화에서는 두드려 맞으면서까지 훌라댄스를 하겠다고, 이게 아니면 내 인생은 광부의 아내로 끝날 것이라고 눈물을 머금고 소리치는 소녀가 있다. 탄광촌의 젊은(어린) 소녀들은 탈출구가 필요했고, 망해가는 석탄회사는 새로운 사업이 필요했다. 젊은 피와 자본가의 수요와 공급이 '열심히 살았던' 어른들의 투쟁(정?)을 훌쩍 넘어서는 지점에서 만나는 순간, 추운 탄광촌에 낙원 하와이가 만들어진다.

하와이. 따뜻한 남국의 섬에서 만들어진 반라의 나긋나긋한 훌라춤이 어째서 일본의 추운 탄광촌에 생기는 거냐고 묻지 말자. 석탄 회사의 감원 인력들을 재고용할 대규모 프로젝트가 필요했다는 것이니, 그냥 강원랜드 같은 것으로 생각하자. 카지노는 되고, 하와이는 안될 것도 없으니. (실제로 우리나라에도 부곡 하와이가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지금도 있을까?)

그렇게 조합된 인공의 하와이는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테마파크 스파리조트 '하와이언즈'라는 이름으로 여행책자에도 소개되고 있다. 탄광에서 관광지로, 참으로 드라마틱한 변신이다. 그런데 어떻게 대를 물려 석탄을 캐던 사람들이, 대를 물려 훌라춤을 추게 된 걸까. 변신의 과정이 도저히 그려지지 않는다.

영화의 내용만으론 실제 사실을 짐작하기는 쉽지 않다. 광부 딸들의 훌라춤을 보려고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이럴 때 우리는 책임지지 못할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관광지가 성공하려면 사람이 모여들어야 한다. 사람이 모이려면 놀거리,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마침 탄광 지하에는 온천수가 흐르고 있다. 바로 그거다. 온천.

하와이는 낙원의 다른 이름이었을 뿐, 하와이언 센터는 사실 온천단지였던 걸거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부곡 하와이도 온천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피였던 걸까.) 그곳에서 훌라춤은 온천의 꽃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온천을 가서 공연을 볼 수는 있지만, 공연을 보러 온천을 가진 않을 것 같다. 그렇다면, 광부의 아내와 딸들이 아니었더라도 괜찮았을 것을 굳이 그들이 직접 광부의 아내에서 댄서로 변신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광부였던 그들의 남편들이 리조트 직원으로 고용되었다면 더더욱 (영화에 나오지는 않지만) 경영자들에게 기립박수를 쳐주고 컨설팅을 의뢰할 일이다.

너무 멀리 갔다. 다시 돌아오자. 영화에는 탄광의 온천을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비즈니스 얘기는 나오지 않는다. 그런 건 다큐멘터리에서 기대하도록 하자.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역시나 아오이 유우의 훌라춤이다. 그녀의 훌라춤을 보면서 춤바람난 그녀를 집에서 쫓아낸 엄마와 그녀에게 춤을 가르친 알콜중독 + 빚쟁이 스승과 그냥 놀러 온 총각들과(응? 왜 놀러 온 거냐?) 영화를 보는 많은 청년, 아저씨들은 모든 갈등을 해소하고 대동단결, 하나가 된다. 아름다운 밤이다. Alo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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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02:28 2007/08/2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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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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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종로에서 식사를 하고, 청계천에 갔다 왔습니다.

완전 도심 속의 피서지더군요. 탁족을 하는 분들부터 아예 멱을 감는 아이들까지..., 물이 너무 시원해서 저도 발을 담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청계천 물에 발을 담그면 피부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하던데, 다행으로 그런 건 안 걸렸습니다. 집이 가까우신 분들은 연인끼리 손잡고 한번 산책도 하고, 물에 발도 담가보고 하면 좋겠네요. (연인 없는 청년들은 몰려가서 친구 물에 빠뜨리기를 해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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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2:21 2007/08/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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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동네가 시끄러워졌군요.

니콘에서 일을 내려나 봅니다. 300D부터 늘 캐논에 밀리는 감이 있었던 니콘이 200D의 후속작인 D300과 D2 시리즈의 후속작인 D3를 출시한다고 하네요.

기사가 나온 이후로 카메라 동네가 시끄러워졌습니다.
사용자들은 최근 스파르타의 전사들을 다룬 영화를 연상시키는 D300을 스파르타라고 부르는가 하면 D3를 두고 다쓰러 라고 부르며 이들이 SLR 계를 평정할 것을 예상하고 있죠. (얼마 전에 출시된 캐모사의 40D는 사망디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캐모 사용자와 펜모 사용자들은 부러움의 원성을 보내고 있지만
정작 니모 사용자들은 자금 마련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사용하던 장비를 헐값에 장터에 내놓고 있나 봅니다.

사진은 장비로 찍는 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새로운 장비가 나오면 자신의 사진에 가지고 있던 불만을 해소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게 또 사진사 아닐까요. D300의 고감도 노이즈 샘플샷을 보면 이거 참..., 앞으로 나올 사진들이 궁금해집니다. 플래시 없이 야간에 셔터 스피드를 보장받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마치 달나라를 걷는 기분이 아닐까요. (중력이 지구보다 작다는 의미에서)

저야 펜탁스 사용자라 전장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서 싸움 구경하는 것 같지만 D3,  D300과 1Ds Mark III, 40D의 앞으로 나올 리뷰들이 기대됩니다.

PS) 논외지만 저는 캐논 G9에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SLR 덩치들은 너무 무거워요. ㅡㅜ

참고
DPREVIEW
D3 리뷰 , D300 리뷰
1Ds Mark III 리뷰, 40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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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0:19 2007/08/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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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이 혼재되어있는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결국 분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사진은 앞으로 티스토리에 있는
http://malang.tistory.com 으로 올리겠습니다.

이쪽은 글 위주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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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21:34 2007/08/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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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왕갈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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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염장샷.
아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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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22:45 2007/08/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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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 1.5 업그레이드 완료!

TatterTools 1.1.3 에서 TextCube 1.5로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공지된 업그레이드 시나리오대로 기존 폴더에 덮어쓰는 식의 작업을 하지 않고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서 작업을 하게된 까닭에 약간의 추가 작업이 있었지만
이제 다 정리했네요.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스킨하고 플러그인쪽 정리도 해야겠습니다.

ps) 파폭을 쓰는 지인이 파폭에선 관리자 화면이 깨진다고 하더군요.
TextCube1.5는 IE 최적화?..... 는 아니겠죠??
파폭 캐쉬문제로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다른 PC에서 테스트해보면 잘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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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06:44 2007/08/2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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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 1.5 업그레이드 작업중입니다.

TextCube 1.5 버전 업그레이드 작업중입니다.
테스터로 등록해놓고 맨날 설치만해놓고 기여한 바가 없어서 부끄럽네요.
TNF분들 수고하셨구요.
안정버전 나왔으니 설치하고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ps) 블로그 용량이 너무 커졌는지 백업 도중에 세션이 끊겨버립니다. ㅡㅜ
호스팅업체 백업 정책 믿고 가는겁니다.
wish me luck!

pps) 일단 일차로 업그레이드를 끝냈습니다만,
권장 시나리오대로 폴더를 덮어씌우지 않고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서 작업한때문인지
약간의 오류가 있네요. 관리자로 로긴하면 점검이 필요하다는 confirm창이 무한반복된다는... 차차 잡도록 하죠.

Posted by 망고

2007/08/19 11:35 2007/08/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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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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