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 Reset the Root Password


In a Unix environment, the procedure for resetting the root password is as follows:

  1. Log on to your system as either the Unix root user or as the same user that the mysqld server runs as.
  2. Locate the .pid file that contains the server's process ID. The exact location and name of this file depend on your distribution, hostname, and configuration. Common locations are /var/lib/mysql/, /var/run/mysqld/, and /usr/local/mysql/data/. Generally, the filename has the extension of .pid and begins with either mysqld or your system's hostname.

    You can stop the MySQL server by sending a normal kill (not kill -9) to the mysqld process, using the pathname of the .pid file in the following command:

    shell> kill `cat /mysql-data-directory/host_name.pid`
    

    Note the use of backticks rather than forward quotes with the cat command; these cause the output of cat to be substituted into the kill command.

  3. Create a text file and place the following command within it on a single line:
    SET PASSWORD FOR 'root'@'localhost' = PASSWORD('MyNewPassword');

    Save the file with any name. For this example the file will be ~/mysql-init.

  4. Restart the MySQL server with the special --init-file=~/mysql-init option:
    shell> mysqld_safe --init-file=~/mysql-init &
    

    The contents of the init-file are executed at server startup, changing the root password. After the server has started successfully you should delete ~/mysql-init.

  5. You should be able to connect using the new password.

Alternatively, on any platform, you can set the new password using the mysql client(but this approach is less secure):

  1. Stop mysqld and restart it with the --skip-grant-tables --user=root options (Windows users omit the --user=root portion).
  2. Connect to the mysqld server with this command:
    shell> mysql -u root
    
  3. Issue the following statements in the mysql client:
    mysql> UPDATE mysql.user SET Password=PASSWORD('newpwd')
    -> WHERE User='root';
    mysql> FLUSH PRIVILEGES;

    Replace “newpwd” with the actual root password that you want to use.

  4. You should be able to connect using the new password.
출처 : MySql Reference

Posted by 망고

2007/04/28 18:23 2007/04/28 18:23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80

MS에서 Silverlight관련 세미나를 하는군요.

MS에서 차세대 UI기술인 Silverlight관련 세미나를 하는군요.
Adobe사에서 선점하고 있는 RIA 시장이기에 신청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실 것.

마이크로소프트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링크

ps) 태요님이 Ajax와 Silverlight를 접목시킨 미공개 Silverlight 데모를 보여주신다고 하는데, 무척 궁금하네.

ps2) 강연자 중 한분이 내가 아는 분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MS에 계셨나?? 원래 플래시에 능통한 분이었는데??

Posted by 망고

2007/04/26 12:39 2007/04/26 12:3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9

[책] 신혼생활의 바이블 - 나물이네 밥상

  누가 해도 참 맛있는 나물이네 밥상  김용환 지음
의 저자 나물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용서를 선보인다. 백수 총각으로 유명한 인터넷 요리작가 나물이는 그 후 2년 동안 다시 연구한 요리비법을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김용환 지음
2000원으로 간단 밥상 차리기, 3000원으로 유명 맛집 흉내내기, 시간 날 때 만드는 밑반찬, 독신남의 요리 노트 등 적은 비용으로 간단하고 스피디하게 차릴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한다.


신혼생활의 바이블. 현대의 친정어머니.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있으랴.
나물이, 그가 없었다면 생활의 질은 형편없었을 것이다.

나물이네 웹싸이트

Posted by 망고

2007/04/25 17:23 2007/04/25 17:23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8

[책] 미치면 즐겁다 - 공중그네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131회 나오키상 수상작. 어딘가 수상해보이는 정신과 병원을 배경으로, 이라부 박사와 여러 환자들이 벌이는 요절복통 사건들이 그려진다. 크고 작은 강박증 하나쯤 지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툭툭 털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도록 용기를 주는 즐거운 작품.


"남쪽으로 튀어"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단편집.
순전히 "남쪽으로 튀어"를 읽고 저자의 다른 작품을 읽어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주연 누나를 졸라서 선물받은 책.

하지만, 아... 하나의 인상을 다른 것에 기대해서는 안된다. 식스센스[footnote]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1999년작품[/footnote]의 인상을 언브레이커블[footnote]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2000년 작품[/footnote]이나 싸인[footnote]같은 감독의 2002년 작품[/footnote]에게 기대해서는 안되는 것처럼... 비슷했다면 오히려 실망했을지도 모르겠으나 만화같은 설정의 단편 옴니버스 소설집은 내겐 그저 그랬다.

사람은 자신보다 못한 사람과 함께 있어야 치유되는 존재인건가...

Posted by 망고

2007/04/25 17:15 2007/04/25 17:1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7

[책] May Force Be with Web2.0 - Web2.0경제학

  웹 2.0 경제학  김국현 지음
웹 2.0의 엄청난 저력과 기업의 본질, 웹 2.0으로 인한 미래 기업의 변화 등에 대한 이야기다. 롱테일, 마케팅 2.0, 블로그 등 웹 2.0이 우리 사회를,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에 대해 심도 깊게 분석했다.

코드 한줄 없는 IT이야기의 저자인 김국현 씨의 두번째 책이다.
뭣모르던 신입사원시절 "코드 한줄 없는 IT이야기" 덕분에 IT계의 돌아가는 판을 알 수 있었는데
고맙게도 이번에는 웹2.0과 롱테일 경제에 대한 책을 내셨다.

웹2.0과 롱테일 경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일독을 권할 수 있는 책.
칼럼리스트로 블로거로 활동이 활발하신 분이라, 읽고 있으면 사이드로 얻어지는게 많았다.
업계의 돌아가는 얘기나 통찰력있는 해설 같은 것은 참 얻어듣기 힘든 부분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상계에 대한 저자의 사랑이 객관적인 수준을 넘어 의지의 영역에 들어서 있는 것 같다는 점. 저자 자신이 업계의 중요한 플레이어이기도 하니, 어쩌면 의지의 표현이 아닌 현실화될 미래의 예언일지도 모르겠다. 아무쪼록, 그가 바라는 미래가 그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나도 한 힘 보태보련다.

May Force Be with Web2.0.

Posted by 망고

2007/04/25 17:08 2007/04/25 17:0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6

[원두] 인도네시아 만델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커피 슬럼프에 다시 빠졌더랬다.
커피 슬럼프가 무엇인고 하니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가 없는 상황"

아마도 오랫동안 보관한 원두가 문제였겠지만 그렇더라도 아주 맛있는 커피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맛있는 커피 정도는 내릴 수 있었을텐데...
이래저래 먹기보다는 버린 것이 더 많은 커피원두를 거의 소비하고
어제 새로 원두 구입.

시티로 배전된[footnote]커피 배전 참고

왼쪽부터, 그린빈, 라이트, 시나몬, 미디엄, 하이, 시티, 풀시티, 프렌치, 이탈리안
[/footnote] 인도네시안 만델링.
약간 곱게 갈아서 낮은 온도로 빨리 드립하라는 점원 언니의 조언[footnote]단골 커피집 KALDI 언니 감사 ^^[/footnote]을 받고
내려봤는데 내 이상형의 커피에 가까운 맛으로 내려졌다.
커피를 두컵 내리 마시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으려니
같이 마실 친구가 그리워지네.
놀러와요~ 커피 내려줄께 ^^

Posted by 망고

2007/04/24 14:25 2007/04/24 14:25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5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놓은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이걸로 달러벌이를 좀 해볼까 하는 얄팍한 의도도 물론 있었지만
그것보다 구글의 수익모델에 대한 궁금함이 더 컸다.

무엇이 구글에게 수익을 주는가?

어쨌거나 현재 나의 블로그의 오른쪽 아래에 자리잡은 광고판에 대한 단상은
"쌩뚱맞다"이다.

국내의 구글광고의 총량이 아직 일정 분기점을 넘어서지 않은 때문일까
구글이 뿌려주는 광고들은 대부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었다.
(구글 광고의 힘은 도움이 되는 광고가 아니었던가?)

이래서야 구글 광고에 대한 매체 신뢰도가 낮아질 뿐이고 그 결과는 광고주의 광고기피
그리고 수익저하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것 같다.

Posted by 망고

2007/04/24 13:41 2007/04/24 13:4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4

[책] 난 어디로 튀지? - 남쪽으로 튀어

 
  남쪽으로 튀어! 1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2006년 작.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이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한 편의 유쾌한 모험담처럼 펼쳐진다.


끝없이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
시인 김수영이라든가, 에릭 홉스봄 같은 사람들이 생각났다.
자신이 옳다고 판단하는 길로 타협없이 계속해서 나아갔던 사람들.
그들은 행복과 자유를 손에 넣었을까?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혁명을 어떻게 추구해야할 것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혁명은 운동으로는 안일어나 한사람 한사람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이라고!"

"집단은 어차피 집단이라고 부르주아지도 프롤레타리아도 집단이 되면 다 똑같아.
권력을 탐하고 그것을 못 지켜서 안달이지!"

"개인단위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만이 참된 행복과 자유를 손에 넣는거얏!"

- 1권 317p


"나는 낙원을 추구해. 단지, 그것뿐이야"
"허어. 낙원이라. 멀쩡한 어른이 그런 걸 믿어?"
"추구하지 않는 놈에게는 어떤 말도 소용없지"

- 2권 232p

"세금따위는 못내!"

-2권 211p


Posted by 망고

2007/04/24 13:31 2007/04/24 13:31
Response
A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359

[책] 고전을 읽는 즐거움 - 바람의 그림자

  바람의 그림자 1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정동섭 옮김
2001년 스페인에서 출간된 직후 101주 동안 베스트셀러 상위에 머물렀고, 미국.독일.영국.프랑스.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 30여 개 국에서 20개 국어로 번역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소설. 2004년 프랑스에서 그해 출판된 '최고의 외국 소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니의 추천으로 읽게된 소설.
기술서적을 주로 읽는 동안 책읽기의 기쁨에 대해 잊고 지냈던 것 같다. 탄탄한 줄거리를 가진 소설이 주는 기쁨이란 세계를 읽는 탁견이 담겨있는 인문서적이나 전문지식을 서술해놓은 기술서적과 다른 종류의 즐거움이다. 현재진행형으로 펼쳐지는 주인공의 인간적인(부정확하고 때론 틀리며 감정적인) 행위를 구경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닌가.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유년기에 읽었던 고전들을 떠올렸다. 아마도 시대적 배경이 그러해서이기도 하지만 작가의 고전문학에 대한 오마쥬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작품에 나오는 잊혀진 책들의 묘지라는 장소의 묘사라든지 서점을 운영하는 주인공들의 설정에서 작가의 책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담뿍 느껴지는 것은 내 지나친 비약일까.

세상에 없을 것 같은 무모한 사랑, 격렬한 증오, 단단한 우정. 고전을 즐기는 자들의 속내는 스스로가 누려보지 못했던 감정의 격류에 대한 동경 혹은 청춘이 지나가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이 아닐까. 어쨌거나 정신없이 재미나게 읽은 것에 대해 추천인에 대해 감사.

Posted by 망고

2007/04/24 13:28 2007/04/24 13:2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3

MSDN 세미나에 다녀왔다.



아.. 어렵다. CS의 세계는 복잡해 @_@

Posted by 망고

2007/04/22 21:55 2007/04/22 21:5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472


Lilypie Fourth Birthday tickers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

Site Stats

Total hits:
564775
Today:
36
Yesterday: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