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zas reserva Malbec 2004
Terrazas reserva Cabernet Saugignon 2003
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태터 소스도 구경해볼겸해서
LAMP(Linux+Apache+MySQL+PHP)을 설치해볼까 하다가
OS 설치하기가 만만찮아서 그냥
[footnote]방금 제가 만든 말입니다.[/footnote]WIMP(Windows + IIS + MySQL + PHP )로 가기로 결정.
이것 저것 다운 받아서 이것저것 설치하고
구글신님의 도움을 받아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서
PHP, MySQL, phpMyAdmin 까지 설치!
대망의 Tattertools 인스톨 장면에 떡하니 뜬 에러.

음...하지만 야속하게도 IIS 설정은 쓰기/읽기가 모두 되어있었으니
혹시나 하면서도 IUSR_ 계정에 Admin 권한을 주어보기도 하고
권한 설정을 다시 보았으나 여전히 넘어가지 않는 에러화면. orz
몇시간을 헤메이다 Tattertools의 dev 센터의 태터 장기 로드맵에서 딱 한줄을 발견했다.
IIS 지원
그렇다. IIS 지원은 장기 로드맵이었던 것이다.
이걸 왜 몰랐을까. PHP에 MySQL만 넘으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아.. 시간은 자정을 향해 달려가고
내일 출근시간이 다가오는고로
이쯤에서 무너져주어야겠다.
WIMP 니가 이겼다.
하지만 요건 몰랐을꺼다 [footnote]Windows + Apache + MySQL + PHP[/footnote]WAMP로 다시 돌아오마~

Posted by 망고
홍대앞 리치몬드 제과점은 롤케익도 범상치 않은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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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고
한 줄 감상
쭈 : 나도 이렇게 살테야.
망고 : 난 어디로 튀지?
인상적이었던 대목
쭈 : 국민연금을 내라며 구청 사람들이 왔으때 아버지의 대응 논리 "나 국민 안해!"
망고 ; 아키라 아저씨가 구속되고나서 좌익과 우익 사람들이 집에 몰려왔을때 아버지의 절규 마디마디가 뇌를 때렸음. 개혁은 조직이 아니라 개개인이 일으키는 거란 것. 조직은 타락하게 마련이란 것. 이상향은 찾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 의미 없다는 것.
갈무리
쭈 : 난 자유롭게 살고싶다. 국가에 대해 말하라고? 국민연금은 내지 않지만 의료보험은 낼 수 있다.
망고 : 아버지는 남쪽으로 갈 것이 아니라, 다시 북쪽으로 왔어야했다. 아니.. 어쩌면 북쪽으로 왔다면 미디어의 아이콘으로 전락했을 것인가? 체게바라마저 사업아이템이 되고야마는 자본주의가 아닌가... 어쨌거나 우리에게 필요한 혁명은 하드웨어적인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의식 개혁이다. 내가 가진 딜레마는 조직은 타락할 수밖에 없고, 아나키즘의 이상향은 실현불가능하다는데 있다. 이 경험적인 딜레마 속에서 내가 가진 무기는 커뮤니케이션 뿐. 참된 의사소통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변화가 변화를 낳고 기하급수 함수를 그릴 때 참된 혁명을 올 것이다.
율 : 화자의 아버지가 집단에 가지고 있는 양비론에 공감. 우익이든 좌익이든 집단이란 이름으로 명명되면 필연적으로 권력투쟁을 하게 되어있다. 국가가 필요없다고 외치는 아버지에게 그렇다면 국가없이 어떻게 할 것인가. 국가가 필요없다는 주장은 국가가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 가능한 것 아닌가. 전체주의와 개인주의 사이에서 어떻게 활로를 찾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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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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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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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9일 보스턴 vs 뉴저지 경기
[보스턴]
버저비터의 남자. 폴 피어스.
커리어의 사나이. 앨 제퍼슨.
[뉴저지]
관록의 제이슨 키드.
놀라운 신예 포인트 가드 마커스 윌리암스.
그리고 뭔가 짜증이 난 듯한 빈스 카터.
제이슨 키드와 빈스 카터라는 반칙에 가까운 조합을 가진 뉴저지 네츠.
초반 12점차 리드에도 불구하고 보스턴의 페이스에 말려 슛을 난사하고 턴오버를 저지르다가
막판 경기내내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했던 폴 피어스의 버저비터에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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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남편의 아내의 요리 따라하기 2탄
남편의 짝퉁 참치샌드위치.
"남자의 요리는 스케일"이라고 외치며 대충 만들다가 대략 낭패.
오늘의 교훈
샌드위치용 야채는 꼼꼼이 잘게 썰어야한다.
남편의 필살 배리에이션 리치몬드 호밀빵까지 준비했으나
샌드위치용으로 그냥 쓰기에는 너무 질긴 빵껍질...
만들기는 했으니 그래도 사진은 걸어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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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