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아는 사람만 아는 세러모니

만세~~~~~♥_♥♥

만세~~~~~♥_♥♥

만세~~~~~♥_♥♥

Posted by 망고

2006/06/29 21:08 2006/06/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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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평화

혼자꾸는 꿈은 단지 꿈일뿐이지만
여럿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오노 요코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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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09:40 2006/06/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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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이 솟구친다.

자잘한 업무(?)를 처리하느라 이리뛰고 저리뛰다가
중요한 업무를 위해 문서를 열었는데
이전에 작업하던것에 맥락이 이어지지않아 한참 버벅대다가
두줄 작업을 했을때
다른 자잘한 업무가 떨어졌다. ㄱ- -_-^

짜증이 확!
솟구쳤다.

난 아마도 성질을 부리지못해
속으로 앓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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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16:02 2006/06/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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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정신없다.

결혼도 끝나고
월드컵도 끝나고
다시 시작된 일상.

완전 정신없으시군. ㅇㅂㅇ)/

장마는 시작되고
공기는 축축하고
어깨는 무겁고
일은 줄서있고
책도 줄서있고

자꾸만
자꾸만

남국의 파란 바다와 하늘이 아른거리는구나.

Posted by 망고

2006/06/26 10:37 2006/06/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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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 부엌으로 하루키가 걸어들어왔다

내 부엌으로 하루키가 걸어들어왔다  부엌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읽는 모임 / 작가정신
소설가로 데뷔하기 전에 자신이 운영하던 재즈 카페 '피터 캣'에서 직접 주방에 섰을 정도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에는 미감을 자극하...


무라카미 하루키.
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음식들의 레시피가 정리되어있다.
"일반 요리책보다 들고다니기 쉽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샀다.
A3에 이르는 일반요리책을 들고다니기란 아무리 생각해도 쉬운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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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3 11:31 2006/06/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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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인간의 확장 혹은 감옥

아침 출근길.
많은 사람들이 무가지를 하나씩 손에 쥐고 다닌다.
무가지엔 무슨 기사들이 있던가 생각해보니
별로 인상적인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
만화나 가쉽 그리고 광고 였던가...
여기까지 생각하다 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조,중,동 그리고 한겨레의 시대에 대부분의 이슈가 정치적인 것이었고
신문을 읽는 사람들도 정치적인 문제들에 경도되었었다면
지금은 가쉽 무가지들이 사람들을 가쉽으로 둘러싸버린 셈이다.

마샬 맥루한이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 이라고 했었는데
인간의 확장은 또 다른 의미로 인간의 "감옥"이 될 수 있는건 아닐까.
바야흐로, 정치인간들의 시대는 가고 가쉽인간들의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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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3 09:07 2006/06/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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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플러그인! 토로냥

♥_♥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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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20:40 2006/06/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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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FA43 Limited 팔 것인가 말 것인가

시그마 줌을 사면서부터 안쓰게된 43 Limited...

팔 것인가 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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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13:26 2006/06/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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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와 결제

난 왜 이 두단어가 맨날 헷갈리냐 ㅡㅡ;

결재(決)[―째][명사][하다형 타동사]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의안을 헤아려 승인함.
예)부장의 결재를 받다.

결제(決)[―쩨][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1.일을 처리하여 끝을 냄.
2.증권 또는 대금의 수불(受拂)에 의하여 매매 당사자 간의 거래 관계를 끝냄.
예)납품 대금의 결제./어음의 결제.

Posted by 망고

2006/06/19 16:41 2006/06/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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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점심식사

요즘 들어 속이 좋지 않아 점심으로 죽을 먹으러 갔다.
가끔 죽먹으러 갈때는 팀 사람들 우- 함께 갈 수 없어
(그랬다간 3시쯤되면 다들 배고프다고 난리가 난다)
혼자 가게되는데, 오늘따라 읽을 책도 없고, 음악듣기도 내키지 않기에
그냥 맨손으로 갔다.

아... 죽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의
옆좌석 세여자의 수다.

그들의 밥상 아니 죽상에는 축구대표팀 한 사람, 한 사람이 발가벗겨져 오르내리고
일본축구대표팀이 졌으면 좋겠다로 갔다가 이치로의 입치료 이야기로 갔다가
급기야 북한의 미사일 이슈까지 (거긴 대체 왜 간건지 알 수 없다 ㅡㅡ;) 가더니
빨갱이가 싫어요 로 끝이 났던가

정말 듣고 싶지 않았건만, 들리는걸 어쩌리.
한문장한문장이 머리속에 와서 박혀 피가 울컥 솟구치는걸 어쩌리.

우리나라는 언론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 않은가.
그리하여 자리를 잘못 택한 죄로, 한가로운 점심시간이 악몽으로 화하고
나는 그냥 묵묵히 죽을 위에 담고 얼른 나왔지.
나오면서 어떤 낭자들인지 슬쩍 봤더랬다.

SC모은행의 목줄이 빛났더랬다.
정군아! 너 참 힘들겠구나 ㅜㅜ

Posted by 망고

2006/06/19 13:08 2006/06/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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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pie Fourth Birthday tickers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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