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라이프 패턴을 좀 만들어봐야해서
이것 저것 해보고 있는데
집에선 밥해먹느라 암것도 못할 것 같고
동네 도서관은 자리가 너무 빡빡하고...
오랜만에 학교 도서관에 와봤다.
섭이가 놀라워하던 신도서관...
역시 으리으리하구나.
벌써 한시간째 도서관에서 헤매고 있다.
어디 공기 잘 통하고, 햇볕 잘드는 구석자리 없나...
번쩍번쩍하긴한데... 맘에 드는 자리는 찾기 쉽지 않다.
컴퓨터도 예약하고 로그인하고 사용해야하는구나.
심지어, 미팅룸같은 것도 있다! 회사같아 ㅎㅎ
ps) 순이형 땡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