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학교

새로운 라이프 패턴을 좀 만들어봐야해서
이것 저것 해보고 있는데
집에선 밥해먹느라 암것도 못할 것 같고
동네 도서관은 자리가 너무 빡빡하고...

오랜만에 학교 도서관에 와봤다.
섭이가 놀라워하던 신도서관...
역시 으리으리하구나.
벌써 한시간째 도서관에서 헤매고 있다.
어디 공기 잘 통하고, 햇볕 잘드는 구석자리 없나...
번쩍번쩍하긴한데... 맘에 드는 자리는 찾기 쉽지 않다.

컴퓨터도 예약하고 로그인하고 사용해야하는구나.
심지어, 미팅룸같은 것도 있다! 회사같아 ㅎㅎ

ps) 순이형 땡스!

Posted by 망고

2009/03/30 14:01 2009/03/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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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angMi 2009/03/30 14:21 # M/D Reply Permalink

    아아.. 학교라~
    이제 봄꽃이 한창 필 때던가요..
    나는 공부보단 놀러가고프네 ㅋㅋ

  2. [RA]Penguin 2009/03/31 20:17 # M/D Reply Permalink

    저 처음에 신중도 놀러가서 친구에게 농담삼아 했던 말이
    '여기 나 따위가 들어가도 돼?' 였죠 ㅋㅋㅋㅋ

    1. 망고 2009/04/02 14:02 # M/D Permalink

      그러기에 더더욱 이용해주셔야지. 등록금에 포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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