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췌 토플 성적표가 해당 학교에 도착하질 않고 있다.
사소하지만 중대한 실수로 인해
(영문집주소를 잘못 적었다
Province란이 mandatory이길래 아무 생각없이 Kyoung-ki do
라 썼다 ㅡㅡ;; 서울이 경기도 안에 있잖아
그러면서)
어쨌거나 그 때문인지 집으로는 성적표가 날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금을 지불하고 어플라이 학교로 직접 성적표를 보내달라고 ETS에 요청했다.
그게 2월26일.
오늘이 3월20일이니까 근무일로만 따져도 16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성적표가 도착하지 않았단다 ㅡㅡ;
토플에 메일로 문의했더니
내가 26일에 요청한 오더는 근무일로 6일이 지난 3월9일에서야 보내졌고
도착까지는 4주에서 6주가 걸린다고 답변이 왔다.
이건 뭐... "배타고 가는거냐!!!"
내가 다시 영어시험을 봐야한다면 토플은 안볼란다.
IELTS처럼 학교에서 바로 조회하도록 하는게 좋지 않은가?
추가비용도 없고, 시간도 절약된다.
어쨌거나 이걸로 어드미션을 못받으면
완전 멍청이 소리 듣는거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