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y도 일단락 되고 (어드미션 나와주면 안되겠니 ㅡㅡ; )
프랑스어도 일단락됐다. (Adieu mon francais..J'espere que ca ne fait pas tres longtemps que nous nous revorrons.)
이제 모드를 영어와 컴퓨터로 전환해야한다.
흑... 코드 안본지가 얼마동안이냐 ㅜㅜ
2.
영어읽기 연습도 할겸 그동안 사놓고 못읽었던
Murder on the orient express를 어제, 오늘 읽어버렸다.
옛날 책인데... 역시 아가사 크리스티!
비뚤어진 집 이후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오랜만의 추리소설이다.
추리소설을 공정하게 쓰긴 참 힘든데
이 소설에서 작가는 그걸 해낸다.
그것도 드라마틱하게.
추리할 근거는 앞부분에 다 나온다.
하지만 범인을 맞추기는 힘들다. 오.
3.
델 노트북이 맛이 갔다. 아예 CMOS로도 안들어가지는 상황.
무상수리기간 전에 고장나주어 다행인건가.
하여 오늘 수리기사님이 노트북을 회수해가셨는데
인수증이고 명함이고 받아놓은게 없다. ㅡㅡ;;
이대로 델이 그런적 없다 그러면
난 완전 X되는건가
4.
맛간지 오래된 카메라(istDS)도 고쳐야겠기에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다.
고장난 부품을 교체하는데 3만3천원이 든다고 한다.
흑.
5.
카메라 렌즈를 좀 처분하려고 알아보는 중이다.
31mm만 가지고도 충분할 것 같아서
Sigma 28-70mm EX DG 표준줌렌즈와
Pentax 43mm Limited 렌즈는 입양보낼 생각.
이것도 샵에 매입가격 문의했더니
22만, 30만 정도에 매입한다고 하네.
장터에 내놓으려니 번거롭고 한데 그냥 샵에 넘길까 ㅡㅡ;;
혹시 지인이나 주변에 펜탁스 렌즈 구하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길.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