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살이 넘으면서는 뭘하든 이미 늦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2009-02-06 15:38:44
-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 지금?2009-02-06 15:50:18
- 내 홈피에 오는 당신은 누구십니까?2009-02-06 23:16:55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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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ee
2009/02/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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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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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당신의 전 직장에서 보낸 로봇... ^^;;;
[RA]Penguin
2009/02/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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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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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하나 더 등장했습니다 ㅋㅋㅋ
sunny
2009/02/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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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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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넘으면서는 뭘하든 이미 늦었다는 생각.... 절대 공감!! ㅡㅡ;
그래도 어쩌겠어~
나이는 이미 먹어버렸고 더 미룰수는 없고...
지금이라도 열씨미 하는 수 밖에!!!
2월 말쯤 한번 접선 원함~ ㅋㅋ
&SangMi
2009/02/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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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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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30대의 반열에 들어서면서
이 말에 함께 공감해야하는 시점이 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아주 늦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빛이드는창
2009/02/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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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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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겁니다.ㅎㅎ
yool
2009/02/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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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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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왔다 흔적 남기고 가기...
화이팅입니다...!!!
전에 박춘호 재판간 예기했지요?
30넘어 학위 시작하고
박사를 42살에 끝내신.....
꼭 42에 박사학위를 끝내자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뒤늦게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훌륭하게 일을 해내신 분들이 있으니
위안을 삼아 보자구요...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