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1일

  • 감기에 걸려 콧물을 줄줄 흘리는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갔다왔다. 열은 없으니 약 먹으면 금방 괜찮아질꺼라니 마음이 놓인다. 아기는 병원갔다와서 한참을 놀더니 아빠가 들려주는 엉터리 심청전을 들으며 이제 막 잠들었다. 옛날 이야기책 좀 읽어야겠다.(me2DC 하루일과)2009-01-21 17:40:06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2009/01/22 04:36 2009/01/22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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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l 2009/01/22 10:04 # M/D Reply Permalink

    맞아..
    심청전에 월매가 나오는 건 좀 이상해..ㅋㅋ

    1. 망고 2009/01/23 01:11 # M/D Permalink

      염라대왕 나오는건 괜찮구? ㅋ

  2. 빛이드는창 2009/01/22 10:37 # M/D Reply Permalink

    열감기가 아니여서 다행이네요.
    감기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

    1. 망고 2009/01/23 01:12 # M/D Permalink

      네 감사합니다 ^^

  3. terminee 2009/01/22 16:51 # M/D Reply Permalink

    아기한테 사기치지 마요. 크크

    1. 망고 2009/01/23 01:12 # M/D Permalink

      사기라니... 옛날 이야기도 다 이렇게 각색되는 과정에서 발전해온거라고 ㅋ

  4. 현진 2009/01/29 01:48 # M/D Reply Permalink

    월매 등등이 나오는 심청전 궁금합니다.
    재밌을거 같아요
    채은이는 달님안녕만 죽으라 읽고 있습니다
    엄마는 문장을 외워버렸습니다

    1. 망고 2009/01/29 18:02 # M/D Permalink

      월매는 뺑덕어멈의 대역으로 모셔왔어. ㅡㅡ;;; 근데 염라대왕도 나오고 첨단 유전공학의 산물인 사람이 들어가는 크기의 방수 연꽃도 나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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