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에 걸려 콧물을 줄줄 흘리는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갔다왔다. 열은 없으니 약 먹으면 금방 괜찮아질꺼라니 마음이 놓인다. 아기는 병원갔다와서 한참을 놀더니 아빠가 들려주는 엉터리 심청전을 들으며 이제 막 잠들었다. 옛날 이야기책 좀 읽어야겠다.2009-01-21 17:40:06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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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l
2009/01/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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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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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심청전에 월매가 나오는 건 좀 이상해..ㅋㅋ
빛이드는창
2009/0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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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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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감기가 아니여서 다행이네요.
감기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
terminee
2009/01/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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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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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한테 사기치지 마요. 크크
현진
2009/01/2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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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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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매 등등이 나오는 심청전 궁금합니다.
재밌을거 같아요
채은이는 달님안녕만 죽으라 읽고 있습니다
엄마는 문장을 외워버렸습니다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