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앞에서 담배를 피는 것과 나에게 주먹질을 하는 것이 뭐가 다른가2009-01-19 13:26:48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Trackback URL : http://www.shimminkyu.com/tc/trackback/963
윤미
2009/01/20 13:29
#
M/D
Reply
Permalink
동감합니다!
terminee
2009/01/21 00:01
#
M/D
Reply
Permalink
오호. 담배질과 주먹질은 같은 폭력이다...
이거 그럴싸한데요? 크크
밤길
2009/01/23 00:39
#
M/D
Reply
Permalink
제가 흡연자라 그런건 아니고,
굳이 말꼬리 잡는것도 아니지만,
음 뭐랄까 담배를 피는 것과 주먹질을 하는 건 다르지요.
다소 주관적 의견일지도 모르나 주먹질을 당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간접흡연을 당하는 것이 훨씬 괜찮다고 생각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과장이랄까.
유독 담배에 관해서는 그런게 많다는 기분이 들어요.
망고
2009/01/23 01:09
#
M/D
Permalink
글쎄... 과장이랄수도 있겠지만,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데 옆에서 담배를 피고 가면 정말 화가 나더라고. 뭐 아직까지 담배를 거리에서 피우는건 법적으로도 문제는 없으니 피해다니고는 있지만, "암을 유발할 수 있고, 청소년과 임산부에게 해롭다"고 써져있는걸 아기가 맡게 한다는게 유쾌한 경험은 아니지.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서 찾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고말이야.
http://en.wikipedia.org/wiki/Miscarriage
위 글에보면 흡연과 낙태의 관련성에 대해 나와있고
http://en.wikipedia.org/wiki/Tobacco_smoking
위 글을 보면 간접흡연이 아기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도 나와있어.
Sudden Infant Death 같은걸보고나서도 과연 주먹질이 낫다고 할 부모들이 있을까...
밤길
2009/01/24 00:18
#
M/D
Reply
Permalink
과연ㅡ.
부모입장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젊은 독신의 시야란게 언제나 짤막하고 야트막한 거지요.
저는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긴 좀 낙제인듯 싶습니다;
밤길
2009/02/02 20:22
#
M/D
Reply
Permalink
음; 뭐랄까ㅡ.
젊은 독신으로 살아야겠어요 ^^;;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