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7일

  • 여자들이 비의 찢어진 난닝구와 그로 인해 드러난 복근과 정우성의 청정원 광고에 대해 열을 올리는 동안, 남자들은 배트맨 다크나이트 얘기를 했다.(복근2근주세요)2008-12-27 10:10:47

이 글은 망고님의 2008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2008/12/28 04:34 2008/12/2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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