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6일

  • 늘 깨달음은 뒤늦게 온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좀 더 일찍 했더라면… 이런걸 요령없다고 하는 거겠지.(요령없다)2008-12-26 13:41:07
  • 아기를 돌보다보니 움직일때 소리를 내지 않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이른바 8개월차 닌자 수련중? 그래도 움직일때 소리를 내지 않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닌자아빠)2008-12-26 13:42:52

이 글은 망고님의 2008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2008/12/27 04:34 2008/12/2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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