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은 그대로 혹은 마이너스인데 말이지...
그래서 어제 밤에는 아내에게 아기를 맡겨두고
농구공을 들고 나갔는데...
30분 혼자 놀고나서 완전 실신 ㅡㅡ;;
아기를 돌보는게 운동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내말이 그건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란다
체력에는 도움이 안되는 노동.
해서 종종 운동을 해주어야겠다.
오랜만에 땀도 흘리고 심장이랑 폐도 일 좀 하고 했더니
기분은 좋더라.
덕분에 (밤에 공부안하고) 숙면을 취해버렸다 으.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