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가 커피원두를 사다주었습니다.
직장근처에서 마셔보고는 맛있어서 제 생각이 나더랍니다. (여보 고마워요~)
예맨 모카와 파푸아 뉴기니 두 종류를 사왔더군요.
지난번 광화문 커피친구에서 산 원두가 떨어진 이후로
이런저런 이유로 원두를 안사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아침에 아기가 자는틈에 한잔 내려 마셨습니다.
역시 커피없는 삶은 상상하기 싫어요~
오늘의 주제는 "결혼은 참 좋다"
끝.
이런저런 이유들..
Posted by 망고
이런저런 이유들..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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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
2008/11/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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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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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겠다......
나도 맛있는 커피 먹고 싶어.....
[RA]Penguin
2008/11/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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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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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결론이…… ㅋㅋ
커피 직접 볶고 내려 마시려면 귀찮을꺼같은데……
녹차 우려먹는 거도 버거운 저로서는 다른 세상 말이네요 ㅠㅠ
terminee
2008/11/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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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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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캔커피 자판기 커피가 최고. -_-;;
그리고 커피를 잘 안 마시니 저런 거 전혀 모르겠음. 크
sunny
2008/12/0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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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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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제 친구 남푠의 추천을 받고 원두를 마련했는데
내가 싫어하는 신맛이야. T^T
난 묵직하고 흙맛(?)나는 거 좋아하는데 당했어~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