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점심.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물김치를 먹다가 문득
예전회사 근처에서 먹었던 김치말이밥이 생각났다.
소면을 삶아서 참기름,설탕으로 버무린다음
이 물김치에 담가서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저녁엔 김치말이국수를 먹자.
그렇게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퇴근할때 고기를 사오겠단다.
그렇게 차려진 저녁식사.
부창부수랬던가. ^^
Posted by 망고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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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gMi
2008/10/0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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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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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맛있어보인다아~
나도 집에 소면'은' 있는데;;;
terminee
2008/10/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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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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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심히 배고파졌음. -_-;;;
[RA]Penguin
2008/10/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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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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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저도 집에 남는 소면이 좀 있는데 (예전에 변덕으로 요리만들어 먹고 남은거…… 자취생이다 보니 그런 식재료는 엄청 남더라고요 -_-;;;) 이거나 한 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마침 다른 재료도 다 있고 하니 ㅋㅋ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