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프라이스의 아기체육관을 처음 샀을때 첫 감상은
'별걸 다 만드는군'
이랬습니다.
색깔은 알록달록, 뭐가 여기저기 달려있고, 건드리면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지금 감상은
'아이고 고맙습니다. 만드신 분 천재 - -)b'
이런 분께 노벨 평화상 줘야됩니다.

가져다주면 30분 정도는 혼자 놉니다.
단, 너무 오래 두면
분노의 아기체육관이 뭔가 보여줍니다.

Posted by 망고

2008/09/04 12:53 2008/09/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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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l 2008/09/04 14:51 # M/D Reply Permalink

    아기 엄마들이 왜 아기 장남감에 열광하는지
    이제 이해가 가...

    잘 만들어진 장난감은 아기의 발달에도 좋겠지만
    부모에게 주는 단비 같은 여유시간을 주기때문...

    문제는 3개월 지나면 다른 장남감으로 바꿔줘야 약발이 받는다는 거...ㅋ

    1. 망고 2008/09/04 23:47 # M/D Permalink

      뭐야 약발이 3개월밖에 안가는고야?

  2. terminee 2008/09/04 22:03 # M/D Reply Permalink

    분노의 아기 체육관이라... 궁금하네요. 크크

    1. 망고 2008/09/04 23:47 # M/D Permalink

      나중에 보여줄께 ㅋ

  3. [RA]Penguin 2008/09/04 23:20 # M/D Reply Permalink

    아이고 조용하게 혼자서 잘 노네요 ㅋㅋㅋ
    밑의 글을 읽고 난 다음이라 그런지 형이 얼마나 감사해하시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_~

    1. 망고 2008/09/04 23:47 # M/D Permalink

      노벨 평화상감이라니깐

  4. 현진 2008/09/05 17:22 # M/D Reply Permalink

    나도 분노의 아기체육관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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