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걸 다 만드는군'
이랬습니다.
색깔은 알록달록, 뭐가 여기저기 달려있고, 건드리면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지금 감상은
'아이고 고맙습니다. 만드신 분 천재 - -)b'
이런 분께 노벨 평화상 줘야됩니다.
가져다주면 30분 정도는 혼자 놉니다.
단, 너무 오래 두면
분노의 아기체육관이 뭔가 보여줍니다.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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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l
2008年 09月 04日 14時 5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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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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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들이 왜 아기 장남감에 열광하는지
이제 이해가 가...
잘 만들어진 장난감은 아기의 발달에도 좋겠지만
부모에게 주는 단비 같은 여유시간을 주기때문...
문제는 3개월 지나면 다른 장남감으로 바꿔줘야 약발이 받는다는 거...ㅋ
terminee
2008年 09月 04日 22時 0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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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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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아기 체육관이라... 궁금하네요. 크크
[RA]Penguin
2008年 09月 04日 23時 2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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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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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조용하게 혼자서 잘 노네요 ㅋㅋㅋ
밑의 글을 읽고 난 다음이라 그런지 형이 얼마나 감사해하시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_~
현진
2008年 09月 05日 17時 2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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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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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분노의 아기체육관이 궁금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