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물리기



아빠가 3시간, 엄마가 1시간 가량 안고서
네차례에 걸쳐 35ml, 40ml, 50ml, 30ml 씩 먹이는데 성공했습니다.
감격의 눈물 ㅜㅜ
신기하게도 아기가 젖병을 물려주면 잠에 골아떨어지더군요 ㅡㅡ;;
아내와 전 "기절하다"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기절하기 직전.

ps) 분홍색 보자기는 제가 팔이 떨어져버릴 것 같아서 활용했습니다.
컬러는 좀 그렇지만 쓸만합니다.

Posted by 망고

2008/07/23 16:44 2008/07/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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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l 2008/07/23 22:06 # M/D Reply Permalink

    그 이후 두차례에 걸쳐 각가 110ml, 100ml를 먹었어요^^
    내일도 쭈~~욱 연습!!

    ㅋㅋ 자작 슬링도 꽤 쓸모 있던걸^^

    1. 망고 2008/07/25 02:05 # M/D Permalink

      혼자 못맨다는 단점이 ㅡㅡ;

  2. terminee 2008/07/23 22:40 # M/D Reply Permalink

    자작 슬링... 크크
    엄마 아빠가 물려주는 젖병 쭉쭉 빨고
    아기 건강하게 쑥쑥 클 것 같군요.

    1. 망고 2008/07/25 02:05 # M/D Permalink

      그러게 쑥쑥 커서 같이 농구도 하고 캐치볼도 하고 ㅋㅋㅋ

  3. sha 2008/07/24 17:43 # M/D Reply Permalink

    올! 드뎌 성공?! ^^
    다행이군. 저거...자체 제작 아기띠구나...ㅋㅋㅋ

    1. 망고 2008/07/25 02:05 # M/D Permalink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아. 그래도 한시름 놓았네.
      아기띠는 그냥 보자기를 둘둘만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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