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3시간, 엄마가 1시간 가량 안고서
네차례에 걸쳐 35ml, 40ml, 50ml, 30ml 씩 먹이는데 성공했습니다.
감격의 눈물 ㅜㅜ
신기하게도 아기가 젖병을 물려주면 잠에 골아떨어지더군요 ㅡㅡ;;
아내와 전 "기절하다"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기절하기 직전.
ps) 분홍색 보자기는 제가 팔이 떨어져버릴 것 같아서 활용했습니다.
컬러는 좀 그렇지만 쓸만합니다.
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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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l
2008/07/2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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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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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두차례에 걸쳐 각가 110ml, 100ml를 먹었어요^^
내일도 쭈~~욱 연습!!
ㅋㅋ 자작 슬링도 꽤 쓸모 있던걸^^
terminee
2008/07/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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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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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슬링... 크크
엄마 아빠가 물려주는 젖병 쭉쭉 빨고
아기 건강하게 쑥쑥 클 것 같군요.
sha
2008/07/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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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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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드뎌 성공?! ^^
다행이군. 저거...자체 제작 아기띠구나...ㅋㅋㅋ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