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요리 포스팅입니다.
부산집에서 요리를 한동안 안했더니
감이 떨어졌는지
요즘 손대는 대부분의 요리가 수준 이하의 맛입니다.
왠만하면 참고 먹어주던 아내도 지난번엔
"이건 좀 맛없다."
하더군요.
그래도 참고 다 먹어준 아내에게 감사
뭐 그래도 꾸준히 해보는 수밖에 없겠지요.
오늘은 날씨도 덥고
요즘 입맛도 없고 해서
어머니께 전화로 물어물어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간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양념>
고추장(국수가 비벼질만큼), 진간장(조금), 설탕(조금), 다진마늘(조금), 참기름(조금), 깨소금(조금)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