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투바이에 주문해놓은 온두라스 커피원두가 오지 않아,
집에 오는 길에 오랜만에 칼디에 들러서 원두를 사왔다.
주로 케냐AA를 많이 먹었고, 브라질 산토스는 별로더라는 내 말에
아저씨께서 콜롬비아 에스메랄다를 추천해주셨다.
사실 에스메랄다도 전에 먹어봤었지만 어떤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기에 ㅡㅡ;
이번엔 무슨 맛인지 좀 알아두려고 구입했다.
(아마도 이번에도 맛도 모르고 넘어가지 않을까 예상)
얼마전에 프레스로 우유거품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김에
이번엔 망고식 대충대충 카페라떼 만들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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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려서 낮인데도 집안이 어둡다 ㅡㅡ;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