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인물, 영상... 모든 요소가 음악을 위해 봉사하는
한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영화.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
아래는 영화 중 주인공 에반이 기타를 처음 쳐(?)보는 장면. 감독님 왜이러세요.
빛나는 재능은 보통사람을 더욱 그늘지게 한다구요.
Kaki King의 Bari Improv라는 곡인데 YouTube에 가면 이 곡을 따라치는 전세계의 수많은 기타인을 볼 수 있다. 극중 주인공의 대사 말마따나 "음악은 어디에나 있는거죠" 그중 괜찮은것 하나. 음.. 저게 정말 쳐지는구나.
한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영화.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
아래는 영화 중 주인공 에반이 기타를 처음 쳐(?)보는 장면. 감독님 왜이러세요.
빛나는 재능은 보통사람을 더욱 그늘지게 한다구요.
Kaki King의 Bari Improv라는 곡인데 YouTube에 가면 이 곡을 따라치는 전세계의 수많은 기타인을 볼 수 있다. 극중 주인공의 대사 말마따나 "음악은 어디에나 있는거죠" 그중 괜찮은것 하나. 음.. 저게 정말 쳐지는구나.
comment
저게 처음 치는 거라니 영화지만 뻥이 너무 쎄잖아요. 크크
내 학교 후배가 저래 기타 치는 거 본 적 있음.
작년 대학가요제에서 금상 탄 후배. 크크
그 녀석하고 아는 학교 애들은 하도 봐서 이제 저 짓도 식상하다고들 말하는데. ^^;;
10살이 치면 참신
30살이 치면 식상?
귀가 얇은 나는 (아기코끼리 점보)
음악은 좋지만 내용이 초 신파라는 말에 전혀 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또 오빠의 후기를 보니 급 마음이 흔들리는걸;;; 진짜 볼만해요? ㅋ
아마 볼만할껄. 특히 댁네의 거대 TV와 오디오시스템에서는 더더욱.깊이나 메시지는 기대하지 마시오.
마지막 말이 꼭 사용설명서 같은데 들어있는
'취급시 주의사항'처럼 들리는 걸요.
영화에도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혹스럽군... 저게 처음 치는 기타라.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런데, 처음칠때 죽도록 손가락 아픈건 어떻게 해결하시고 저렇게 웃고 치고 계시나.. ㅡㅡa
천재라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