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나 리뷰어들에게 수익을 Share해주는 Thanks to blogger 등의 전략이 좋아서 예스24에서 알라딘으로 넘어왔는데 계속해서 괜찮은 아이디어를 실행해주고 있는 것 같아 매우 흡족하다. 책이란 건 지식을 담고 있는 미디어고, 결국 지식이란 널리 알려질수록 좋은 것이 아닌가.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중고책은 아주 바람직한 수단이다.
대충 읽어보니 중고 상품은 알라딘에게 팔거나 회원간 직거래가 가능하고, 알라딘에 팔 경우 최대 정가의 30%의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회원간 직거래의 경우는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의 마음.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알라딘 지정 택배배송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거래가 가능하다고 한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알라딘에 팔 경우 1,500원(도서 지역 4,000원), 회원에게 팔 경우 2,900원(도서 지역 5,400원). 일반 소형 택배가 5,000원 정도에서 시작된다고 봤을때 꽤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겠다.
책장에 쌓여있는 책을 좀 팔아볼까나.
자세한 정보는 알라딘 중고샵 공식 블로그를 참조
아래와 같은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다. 오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