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ck up - Never say die
지인이 보라고
하지만 작품의 완성도는 기대한 것 이상이었다. 아주 오래된 영화가 현재의 문제의식을 직격으로 파고드는 것은 아무래도 사람이 그다지 변하지 않은 탓일 것이다. 기계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주인공과 자꾸만 공장의 속도를 올리라고 다그치던 세련된 모습의 사장의 모습은 오늘날의 스트레오타입이기도 하다.
'노력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런 의문이 들 때마다
'노력 안하는 것의 의미는 또 무엇인가?'
라고 반문한다.
현재로선 그 방법밖에 없다.
살아가려면...
웃자. 웃어주자.
웃어주고 손을 내밀어주자. 타인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