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서버에 태터를 설치했다.
이틀 밤샘은 힘들다. 자야지.
http://walden.ath.cx
ps) Fedora Core4 linux는 거의 윈도우즈 인터페이스를 차용하고 있더군. 뭐 나쁘지 않았다. 덕분에 매뉴얼 거의 보지 않고도 무리가 없었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완벽하게 동작하는것을 기대하는 건 무리인가보다. 서비스를 재시작하느라고 전 메뉴를 다 뒤지다가 결국 콘솔창에서 해버렸다.
>killall httpd
>httpd
결국 콘솔로 귀결되고야 마는가~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