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usic No Life를 흥얼거리며
오디오를 연결하다그만... 해먹었다.
110V 트랜스에 연결해야하는 파워앰프를 그만
220V에다 꽂은 것.
이번으로 두번째다.
하필 다른 모듈은 전부 220V 겸용인데 이녀석만 110V전용인거냐.
그런 연유로 이사온 후 음악을 단 한곡도 듣지 못하고 있다.
사실, 한 곡 들었다.
짦은 이어폰을 사운드카드에 바로 연결하고
미디어 플레이어를 플레이시킨 후 잽싸게 뛰어가서
PC옆에 웅크리고 앉아들은
루시드폴이 연주한 Samba de Orly
감동의 눈물 ㅠ_ㅠ
아... 음악이 듣고싶다 아...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