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Field 전개

내 삶은 내가 지켜야한다.
좀 더 내가 어렸고 순수했을때 나는,
'나 자신을 내어놓으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고 생각했었다.
실제로 난 작은 것을 잃고 많은 것을 얻었다.
하지만 그건 아직 어리고 순수한 사람들 사이에서
있을 수 있었던 일.
이곳에서 난 이용당하고도 외면당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회란 의례 그런 곳.
내 삶은 내가 지켜야한다.
그러기위해 타인의 상처에 무심해질 수 있어야 한다.

Posted by 망고

2006/03/02 09:09 2006/03/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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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sungkyun 2007/12/18 08:50 # M/D Reply Permalink

    삼십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프로그램 라이러입니다.
    저도 AT Field가 장난이 아닙니다.
    롱기누스창도 막을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함
    Real World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 또는 적절한 방비책

    1. 망고 2007/12/18 10:29 # M/D Permalink

      저로선 이것저것 막다보면 정작 뭘하고 있나 싶을 때가 많았지요. :)
      그나저나 연주하고 계신 악기가 베림보란 것인가요? 카포에라 라고 하면 싸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다른 세계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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