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note]서명덕기자님 관련 기사[/footnote]시게이트에서 15,000rpm짜리 노트북하드가 나왔단다.
컴퓨팅 환경에서 주로 시간을 잡아먹는건 하드디스크 액세스 타임이라는 것을 감안할때
하드디스크 회전수의 증가와 함께 높아질 사용자의 체감속도는 다른 주변기기를 교체했을때보다
효과적일 것이고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격과 [footnote]일반 데스크톱 하드보다 소비전력이 낮다고 한다.[/footnote]배터리 소모와 소음이 마음에 걸린다.
지난주에 삼성 250G 7,200rpm 버퍼8M 하드를 7만원 가량에 구매했는데,
15,000rpm짜리 다른 하드디스크 가격을 보면 [footnote]다나와 가격참조[/footnote]73G짜리도 38만원이 넘는 가격이다.
속도는 차치하고서라도 기가당 280원과 5200원의 차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드 억세스 속도가 기가당 5200원의 가치를 하는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장비지 싶다.
메모리 하드 가격 떨어질때까지 기다려볼끄나.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