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나모르에서 추천해준 "메달을 많이 받은"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르헨티나 와인, 메달라.
5만원의 가격으로 맛난 와인을 마실 수 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Trapiche는 "Argentinian Wine Producer of the Year 2006"으로 선정된 와인 생산자이고 이 MEDALLA로 IWSC 2006에서 금메달을 받았다고 한다.
ps)참고로 손 다칠때 먹었던 Miguel Torres Manso de Velasco는 여기서 7만원. 무려 3만원이 싸다.
참고싸이트 : wine21.com (트라피체에 대한 여러가지 읽을거리가 있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