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1월 15일)이 제 생일이네요.
심심한데 친구들 모아서 생일 파티나 하죠.
깁스와 상처 실밥을 풀기전까지 금주를 선언하신 마누라님의 명에 따라
잘하면 생일 정도엔 한잔정도 마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로, 맛좋은 와인 환영.
장소와 시간은 아직 미정입니다.
월요일 저녁에 만나기는 아마도 어려울 것이므로
금주나 차주 주말쯤이 되겠네요.
자고로 생일선물은 주는 사람이 고르는 것이라는 제 철학에 따라
Wish List같은 건 없습니다.
평소에 보니 망고군이 이런게 필요하겠더라.
이런거면 충분히 감사하죠.
(참고로 저희집에 TV없습니다.)
그럼 즐거운 인생 즐겁게 한살 더 먹기.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