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bridge Merlot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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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와인을 먹어보자는 생각에
로버트 몬다비를 고른 후
까베르네 쇼비뇽 리저브의 비싼 가격에 놀라
어쩔 수 없이 사게된 우드브릿지.
그런데 더덩...
왜이리 맛이 없을까나...
유명한 와이너리의 와인은 제맛을 보려면
상대적으로 비싼 값을 지불해야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24,000원

Posted by 망고

12 26, 2006 23:50 12 26, 20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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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석 2006年 12月 28日 00時 02分 # M/D Reply Permalink

    일주일에 두병이면
    이제 술꾼이 되어 가시는군요..~~ㅋㅋ
    내일은 일본의 와인 셀러를 뒤져봐야겠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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