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SF(Free Software Foundation)의 창시자. 리처드 스톨먼 강연을 다녀왔다.
그가 말하는 Software that respect user's freedom 이란 것이 과연 가능한가?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의 자유를 팔아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재의 편리함이란 것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다.
ps1) FSF의 운동가로서의 정체성 외에 그는 EMACS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강연 끝무렵 위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을 Saint 그누시우스라고 소개했다. :)
ps2) 소프트웨어와 자유에 관한 긴 이야기는 다음에 포스팅할 계획.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