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자체는 명품의 존재에 대한 대변이랄까
아름다운 것은 그 자체로 선이다.
(다른 말로 이쁜게 착한거다)
라는 논리.
그래서 그 아름다움의 수면 아래서 살아남고자 휘젓는 두발이 있단거겠지.
요즈음의 마른 모델 담론과 더불어 아름다움이란게 대체 뭔가 생각해봤다.
나이젤 : 언젠간 보상해주겠지.
앤디 : 그럴까요?
나이젤 : 그렇게 믿고 싶어. 아니 믿어야해.
희생이 보상받으리란 Naive한 믿음.
거기에 기대에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삶들.
화이팅.
Posted by 망고
